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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주 0 2

바비가 오다 말았숩니다. 이중 열돔 파워잉가~ ㅋㅋㅋ​저는 비식재라 즉각적으로 반응이 오는 게 중요한데 금일간 월운을 몇년동안 해 본 결과 반응이 거의 안 왔어유. ​제가 올해 건강 잇슈가 크게 올 걸 예상하고 계사월 이후 경신금 월운은 중단하려고 했었는데 신,유월 운세 정리를 미리 좀 해뒀던 게 있어서 이달까지는 그대로 올려볼께유. ​대신 이달에도 별 반응이 없으면 전체 일간 월운에만 더 집중할 생각입니다. 둘 다 할 수는 없어유. 올해와 내년엔 하나에만 집중해도 에너지가 딸려유. ​둘 다 하기엔 정신적 육체적 한계를 느껴유. 당분간 횡재운도 없어서리 놀면서 글만 쓸 수도 없다능 따흑~ 금일간 월운을 원하시면 저를 묶어놓고 글만 쓰게 해주십쇼! ㅋㅋㅋㅋㅋ​암튼, 당분간 경신금분들 몸관리가 필요한 시기지만 하반기 들어오면 좀 나아질테니까 그때까지 다들 건강 잘 챙기세유.​할 말이 참 많은 달입니다. 이달 월운세는 역대급으로 길다는 거! 그만큼 주의사항도 많다!는 거쥬. 올해 중 정신적으로 가장 힘든 구간을 지나게 되시는 거니까유. 너무 길어서 못 읽겠다!는 분들은 천간별 월운을 보시면 됩니다.​아니 너무 웃겨서 숨도 못 쉼 ㅋㅋㅋㅋㅋ 제미나이 이쉥키 대단허네~ 뭐 동물 외계 종족 침공한 거야? ㅋㅋ...천간별 월운이 요거에유~​​병신 정미월월운세를 시작하며~​병신 정미월은 경신금에게 꽤 중요한 달이에유. 매년 월초도 중요하지만 내 기운이 들어오는 달이 좀 더 중요하쥬.​그것도 이유가 되지만 천간 병정화로 관이 들어온다는 건 인생의 중요순위를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다는 의미가 좀 더 크다고 볼 수 있어유. ​이건 천간 비겁과는 다른 의미의 결정이에유. 이때는 생존에 유리한 결정이 되고 지지 비겁으로 경쟁적 환경에서 변수로 작용한 협상 타협의 시도가 될 수도 있어유. ​어떻게 보면 이때의 결정이 올해보다는 좀 더 근미래의 과정과 결과까지도 생각한 행위가 될 수 있어유.​갑을목 들어올 때 목표가 생기면 병정화에 과정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오고 지지 비겁으로 그걸 끌고 갈 수 있는 힘도 생긴거잖아유.​그럼 주도권을 갖고 일을 실행할 수 있는 시기가 되고 가깝게 보면 과정을 통해 무술 기해월에 안정적인 문서로 만들거나 지지 기반이 되는 배경, 자격이 생기니까 이때 수익이나 성과물로 만들기 위한 목표를 갖고 병신 정유월부터 좀 더 많은 에너지를 쓰게 되는 시기가 되겠쥬.​그래서 제가 월운 흐름을 보면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자고 강조한 거에유. 병오년 초중반에 금들이 에너지를 너무 쏟아붓는 건 본인에게 별로 유리한 결과를 보기 어려울 수 있으니까유.​올해 화극금 한다고 무조건 오미월에 에너지를 다 쓰면 안 돼유. 순간집중력을 발휘하고 중간중간 효율적으로 휴식을 해야 돼유. 안 그럼 정작 내 기운이 들어와도 쓸 에너지가 없잖아유. 주도권을 쥘 수가 없단 얘기쥬.​특히, 올해같은 경우 한 가지에 올인해서 집중을 하시는 게 훨씬 유리한 해였어유. 가능성을 두고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에너지를 분산시킬 수록 효율이 더 낮아지는 문제가 나타나고 결과를 보기 더 어려운 해가 되니까유.​이건 올해 에너지 효율이 극도로 좋은 오행 일간이어야 가능한 거에유. 이런 결과가 나타나는 건 병오라는 간지가 폭발적인 힘을 가진 해이기 때문인데유 이런 세운을 잘 활용하려면 내 사주를 이해하고 시기적절하게 활용하실 수 있어야겠쥬.​어쨋든, 이달의 결과로 무술월 기해월에 성과 가치를 재화나 지위로 인정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꼭 상기하세유.​​​화련경금, 화련진금​경금은 본격적인 화련경금, 화련진금의 달인데 신금은 이걸 거부할 수 있어유. 신금은 도세를 하기 때문이쥬.​그래서 경금은 나의 가치를 만들기 위해 반복된 과정에서 단련하고 성장하려고 하는 반면 신금은 이미 완성된 상태라 임수로 내 가치를 증명하길 원하니까 자기 분야의 전문성을 무기로 내 주변과 협력을 도모하시는 게 최선이에유. 거의 본능적으로 식상을 쓰시게 될 거에유.​문제는 이런 현상를 경험할 때 나타나는 부작용들이겠쥬. 그걸 이달에 알아보려고 하는 거에유.​​이득이 돼야만!​지지 진토 축토 신금 정도를 빼곤 금화는 상당히 난조한 성분이잖아유 이런 조열한 해에 난조 한조한 ​계절이 된다는 건 명분과 조건이 낮아지면 쉽게 움직이지 않거나 거리두기를 하는 거에유. 이득이 안 되면 하지 않겠다는 거쥬.​올해 같은 경우가 특히 심했어유. 제 블로그만 해도 그래유. 정보를 안 주거나 봐도 큰 이득이 안 되는 포스트에는 조회수가 안 올라가유. 그니까 다들 유튜브도 블로그도 남들이 정보를 얻기 원하는 글과 영상만 만들고 있는 거에유. 점점 똑같이 찍어낸 것 같은 몰개성 정보 글들만 쓰는거지.​그래서 제가 금일간 포스트를 접겠다는 거에유. 금들은 저를 귀찮게 하지 않는 만큼 이득이 없으면 누구보다 관심도 낮은 사람들이라 정보를 줘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 듣기 어려워유. ​저도 지쳤음. 뭐 딴데서도 월운은 많이 하니까. 도르님 도화지라도 보세유. 그분은 스스로도 정 많다고 하는 분이니까~​암튼, 그런 거에유. 이득이 될 때만 움직이고 이득이 될 때만 편들어주고. 트럼프 같네 꼭 ㅋㅋㅋㅋㅋ​저 그래서 수일간도 편인다자면 좀 거르고 수가 약해도 찐친 목록에선 좀 걸러유. 수나 목은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에유. 난습 한습해도 중간 역할을 할 수 있구요. ​이런 관계성을 가진 사람들이 중간에 없으면 이분들은 1회성 인간관계를 하고 이득이 안 될 때는 세상 가차없이 끊어낼 수 있어유. 근데, 본인만 몰롱.​​​경 신오 사—————병 정신 유​요 차이를 좀 봐야 해유. 명리에서는 지지생천이라고 해서 지지가 천간을 생하거나 뿌리 기반이 되는 운일 때 좀 더 좋은 결과를 얻는 운으로 봐유. ​경오 신사는 주도권이 나한테 있는 게 아니에유. 결정도 결과도 내 선택과 의지가 아니란 거쥬. 그럼 빠른 결과를 내 의지로 컨트롤 할 수 없고 관의 조정을 통해 과정 결과와 보상을 받는 형태가 되겠쥬.​반면, 병신 정유는 내가 관리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명분은 있는 거에유. 지지로 비겁근이 있으니까유.​다만, 완벽한 결과를 볼 수 있다는 장담은 할 수 없어유. 천간 관의 권리를 내가 갖게 된다고 해도 결과까지 예측할 수는 없다는 거쥬.​특히, 병오년 신유월은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잠깐 들어온 거지 온전히 결과를 보는 달이 아닐 수 있어유. 병오라는 간지가 계속 막고 있으니까유. 왜? 금이 완성도를 더 높여주기 바라는 거지 다 내주겠다는 건 아니라는 거쥬.​해서 이때 너무 빠른 예측, 성과를 바라기보단 명분을 통해 움직이시는 게 좋고 문서화는 무술 기해월의 잇슈니까 그 전까지 결과를 내는 게 좋겠네유.​​​일간의 특권​하반기에도 세운과 기운이 부딪히고 극충하는 환경이 아직 남아 있어서 요 내용들을 좀 정리해봤어유.​내년엔 개두, 절각의 월운은 없지만 알아두시면 대운이나 사주 살펴볼 때 도움은 되것쥬?​일단 내 사주가 어디 해당되는지를 살펴보세유. 대운 세운과도 한번 살펴보시구요.​실제로 벌어지는 일들이 지지라고 하는 이유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이에유. 긍게 이미 벌어진 일이 천간으로 올라오는거지 내 일간과 상충해서 벌어지는 일은 아니다! 라고도 볼 수 있어유.​​지지는 계절적 시간적 개념이지만 천간은 정신과 에너지에유. 긍게 과거에 벌어진 일이 대외적으로 드러났다! 가 되고 금들은 병정의 에너지를 이용해 과정과 결과를 거쳐 명예를 만드는 일에 활용하려고 한다! 가 되는 거쥬. 그 결과가 드러난다는 거지 시간 개념이 아니에유.​사주 공부하면서 천간 개념이 가장 이해가 안 갔어유. 저는 쌉T라 애매한 걸 극혐항께. ㅋㅋㅋㅋ​더 쉽게 말하면 천간은 내가 추구하는 에너지 기운이에유. 원국에 뜬 천간이 뭔지 생각해보세유. 그걸 일간이 활용하고 있는지도 살펴보시구요.​그러다보면 대운, 세운, 월운의 천간이 바뀔 때 내가 뭘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게 돼유.​이거 50만원짜리 강좌, 사주풀이입니다. 실제로 이렇게 풀어주고 사주 고액 과외비, 사주 비용 받는 분들 있다능~ ​암튼, 이달의 경우 극이 들어오니까 요런 환경이 될 거라는 예측이 가능한데 그렇다고 일간이 깨진다고 생각하시면 안 될 거 같아유. 대신 세운은 극충이니까 둘 다 가능할 수도~​저는 단순한 사람이라 걍 아무 생각이 없어유. 깨지면 깨지는 거고 좀 힘들면 쉬면 되지 뭐 어쩌라고 ㅋㅋㅋㅋ​좀 찡찡거릴 수는 있쥬. 근데, 금들이 찡찡거려봤자 그 현상이 이해가 안 돼서 찡찡거리는 거지 진짜 사람들 괴롭히려는 목적인 경우는 드물잖아유. ​그래서 금들이 상담 요청하시고 좀 찡찡대도 제가 다 이해해드린. 거에유. 좀 더 신사적인 편이고 현상을 바로 보려고 하고 나쁜 의도는 없다는 걸 아니까. 그래서 금일간 월운 정리만 했었던 겁니다. 다른 일간들보단 상대적으로 좀 덜 버거워서~ 그것도 이젠 그만 하려구요. 저도 조한 상태라 누굴 챙길 때가 아님.​​​고양이가 왕이다제가 예전에 고앵이는 비겁이다!라고 한 이유가 요거였다능!! 이분들 고앵이 잘알이네!​괭이들 임보를 꽤 해봤는데 요시키들 너매집 가면 초반엔 엄청 경계 하지만 안면 좀 트면 바로 지네집처럼 행동해유. 겁나 당당하니까 묘하게 주종관계가 형성돼유. 걍 지들이 우리집을 먹었다고 생각한다능. ㅋㅋㅋㅋ그게 안 되면 그때부터 겁나 스트레스 받아해유. 마치 이달의 경신금 같은 그런 상태가 되는 거에유. 자존심과 독기가 강해져서 내부든 외부든 꺾이지 않으려고 기싸움을 한다는 거쥬.​그러다가 무술 기해월이 되면 마치 밥 안 먹으면 장난감 안 사준다고 하는 엄빠한테 나도 말 안 해! 라묘 보수적 수동적 태도를 보이는 어린아이처럼 구는 단계로 가는 거에유.​악에 받쳐 대놓고 맞대맞을 하기보단 입 꾹 닫고 걍 수동적 태도로 일관하며 영악한 마이웨이로 진화한다는 거쥬.​​통제욕구​금일간은 상황을 규격화하고 통제하려는 성향이 디폴트값이에유. 오행 중 규칙과 통제욕이 가장 강한 일간이란 얘기쥬. 예측 가능한 일에만 투자하고 상황에 맞는 행동만 해유. 그게 숙살지기의 운명이니까.​그게 안 되면 숙살지기의 결단력을 발휘할 수가 없어유. 결단력이 흐려지면 금의 성향에서 멀어졌다고 보는 거에유.​그래서 가장 금다운 성향을 갖게 하려면 비다, 축토나 술토, 사유축 삼합이 필요해유. 긍게 하반기 가을 운이 오면 내가 좀 더 금답게 행동할 수 있는 시기가 되겠쥬. 물론, 올해는 그게 쉽지 않겠지만.​금들은 확실한 걸 좋아해유. 거기에 정편관까지 들어오면 어중띤 상태를 못 견딜 수 있어유.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도 명확한 상태를 추구한다는 거니까유. ​그럴 수 있지 걍 넘어가~ 가 잘 안 될 수도 있다는 거에유. 그래서 올해 이게 날 더 힘들게 하는 분들도 있었을 거에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까지 다 통제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진 거니까유. ​근데, 이것도 다 이유가 있긴 해유. 화의 가장 강력한 쓰임새는 화극금이잖아유. 조금이라도 자발적으로 하는 건 수생목 목생화인데 화는 금을 억지로라도 움직이게 만들어유. 긍게 이래도 니가 안 할 거야? 란 얘기쥬.​내가 잘 쓰지 않던 기운이 들어온 분들 입장에선 좀 불편한 감정이라 이게 맞는건가? 싶겠지만 어쨋든 금수는 움직임이 크지 않은 기운이라 이런 시기가 있어야 발전 성장하고 확장까지 하면서 업그레이드가 되는 거에유. ​통제성도 어떤 면에선 일을 잘 정리하려는 성향인데 이걸 잘 해석해서 활용하시면 주변 정리 잘 하고 일처리 확실한 사람으로 평가 받을 수 있겠쥬. 너무 과하지만 않으면~​​​​금기가 강화된다는 건​목화의 시기엔 여러가지를 경험하려고 해유. 좋고 나쁨에 대한 안목은 부족한 시기라 일단 경험해보고 나한테 맞는 걸 찾으면 되지~ 해유.​그러다가 금수가 들어오면 이제 뭐가 좋고 나쁜지 아니까 굳이 다 수용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에유. 이건 물건이든 사람이든 마찬가지에유.​결과적으로 금왕할 때는 진짜 좋은 것만 수용해유. 의식적으로 그렇게 해유. 될 일만 하려고 하고 퀄리티 좋은 상품만 찾게 돼유. 그럼 한두푼으로는 내 만족도를 맞추기가 힘들어져유. 눈높이가 겁나 올라갔단 얘기쥬.​회사도 이름 있고 나의 성장 환경에 도움이 되는 회사만 찾으려고 하고 과자 하나를 사도 성분 하나하나 다 보고 사려고 하겠쥬. 사람도 아무나 만나지 않으니까 겁나 까다로운 조건을 들이대유. 긍게 피곤해지는거지.​그런 시기에 병정화가 들어온다는 건 어떤 의미가 있을까유? 이건 현실성이 극대화 되는 거에유. 뜬구름 잡고 감상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는다는 거쥬. 그럴 시간적 여유도 없고.​결국 금들은 현실적으로 가장 나에게 유리한 결론을 내려고 할 거에유. 눈에 보이는 결과를 내놓지 못 하면 상대도 하지 않겠다는 스탠스를 취할 수도 있어유. 제가 맨 위에서 이득이 돼야만 할 거라고 했던 게 바로 이런 의미인 거에유. ​​보호받으려는 자벗어나려는 자​이달의 키워드는 이거에유. 관비가 둘 다 들어오잖아유? 그럼 누군가는 보호받으려고 하고 누군가는 벗어나려고 하는 거에유. 이걸 수용할 건지 벗어날 건지가 관건인거쥬. ​제가 7월에 갑분 관공소 근무를 시작한 이유는 일단 8.9월은 최소한의 보호막이 필요하다고 느껴서였어유. ​책임 경쟁을 강요하면 벗어나고 싶을 수도 있지만 다른 회사에 들어가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 싶어서 선택한 환경이에유. ​암튼, 이달 경신금에게 필요한 건 최소한 임수나 토기운이에유. (미토 술토 같은 조토는 좀~ 패스!) 올해는 2.3분기에 난조한 기운이 몰려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이달에도 조후(수), 병약(습토)이 좀 더 중요해유.​관성의 압박을 살인상생해서 문서나 명예로 바꾼다거나 임수로 강휘상영해서 빛을 발해 오히려 내 명예를 드높이거나~ 하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어유.​그러기 위해서는 조직이 필요하고 조직은 때론 스트레스의 원흉이기도 하지만 밖깥 환경에서 보면 훌륭한 울타리 방패막도 돼 주니까 이달까진 감정적으로 독자노선을 타기보단 방공호 속에서 몸을 보호하시는 게 더 유리할 수 있어유.​​두 개의 태양위기와 기회​병신월에 두 개의 태양이 뜨잖아유? 이건 위기와 기회라는 키워드가 붙는 달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유.​이건 나를 감시하거나 나와 합을 하려는 기운이 동시에 들어오는 거라 약간 불편할 수 있어유. 관이 넘 많으면 무의식적으로 계속 눈치를 보게 된다니까유. 우짤래미!​태양이 두 개 뜨면 낮만 있고 밤이 없는 거잖아유. 이러면 매순간 감시당하는 거에유. 혈당 스파이크가 와도 졸 수 없고 밤에 엄빠 몰래 야식을 먹고 싶어도 눈치가 보여서 먹을 수가 없는 거라니까유. ㅋㅋㅋ​또는 이직 취직 기회도 올 수 있는데 하필 계속 연락이 없다가 이달에 다 몰리는 웃픈 현상이 될 수도 있고 나는 별 관심없는 옆 부서 대리님이 자꾸 추파를 던질 수도!​문제는 이렇게 갑분 몰리는 게 다 좋은 기회라고 볼 수 있냐는 건데 이건 기회라는 탈을 쓴 위기일 수도 있어유.​암튼, 이달에 경신금에게는 개인적인 사생활은 모두 압수 당하거나 책임과 야근 지옥에 시달리는 업무 환경이 될 수도 있다는 걸 감안하고 심사숙고 해서 잘 선택하세유.​​보완적 관계​서로 극을 하거나 극을 받는 오행끼리 친하게 지내거나 연인사이가 되는 관계를 주변에서 심심찮게 찾을 수 있어유.신금인 제가 갑을목과 친하게 지내거나 무토가 임수와 친하거나 갑목이 경금과 친하거나 뭐 그런 관계를 말하는 거에유.​이건 금극목 토극수 목극토지만 세밀하게 관찰해보면 보완적인 관계에 가까워유. 나의 편중되거나 막힌 부분을 마치 뚫어뻥처럼 해소시키는 관계란 얘기쥬.​오행의 천간합(간합)도 결국 극의 관계에서 출발하는데, 이분들이 서로가 서로의 애착 대상이자 관리 대상이 되고 내가 소유할 수 있고 통제할 수 있는 대상이라는 인식과 더불어 강력한 끌림이 느껴지는 관계가 되는 거에유.​다른 사람들이 나를 통제하고 지적하려고 하면 반항심리가 생기는데, 나를 극하는 대상(관성)이나 내가 귀하게 여기는 합의 대상에겐 묘하게도 그냥 순응하게 된다거나 자연스럽게 따르게 돼유.​도경완님이 토가 많은 계수인데 토금이 많은 장윤정님을 매우 좋아하잖아유. 이건 관다입장에서 보면 주종 관계가 되는데 윤정님이 금도 가지고 있다보니 금생수로 수기운을 보충해서 내 갈증을 해소하는 보완적 관계가 되고 토생금 금생수로 통관도 가능한 관계가 돼유.​위험한 관계가 아니라 무섭고 카리수마 쩌는 우리 주인님이 나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준다! 라고 각인된 거쥬.​캬~ 대단허네!ㅋㅋㅋㅋㅋㅋㅋ​암튼, 나에게 없어서 혹은 많아서 보완이 필요한 오행을 가진 사람들이 결국 나의 문제를 해결할 열쇠가 되는 거에유. ​지금처럼 사오미의 뜨거운 기운이 극에 달한 미월 전후로 얽히는 인연들은 금 일간에게 또는 서로에게 극적인 보완과 구세주가 되어줄 관계가 될 거 같아유.​​재분배의 달​미달이 지나면 모든 판을 새로 짜야 하니까 미달에 모든걸 정리할 수는 없어유. 그저 한챕터를 마무리하는 정도로 끝내야지 결과까지 보려고 하면 쉽지 않단 얘기에유.​긍게 신유달에 결과를 내고 정리하세유. 그 과정에서 뭘 더 기다리거나 뭔가 또 확장을 하기보다 후딱 결론 내고 실속을 챙기란 거쥬.​올해 세운 월운 흐름은 빨리 결과를 보려고 하잖아 그럼 하반기 흐름상 빠른 결과로 재화나 내 지분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다른 해보다 훨씬 많을 거란 말이이에유.​경신금은 신,유달에 내 지분을 챙기고 현금 확보를 하시는 게 가장 이상적일 수 있어유. 이론상 미토달은 시기상조고 신유달은 회수 가능하고 술토달은 오술 화국으로 묶여버려서 늦는단 얘기쥬. ​올해는 술달까지 가면 내 몫이 아예 안 남을 수 있어유. 오다가 싹 다 다른데로 흘러가버린당께. 무술이잖아유. 그럼 뒤늦게 집이나 주식을 정리했는데 세금이나 채무 상환하느라 싹 다 빠져나가 버리는 거에유. ​이내용을 얼마나 믿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무+술은 그러라고 있는 간지에유. 이때만 되면 남는 게 없다니까유. 남더라도 지금 당장 현금화 할 수 없는 문서 같은 것만 남는 거에유. 그래서 재성이 많은 제가 별로 안 좋아라 하는 간지. ㅋㅋㅋㅋ​성장인가 확장인가​제가 해월 신유잖아유. 그럼 편재인 을묘목 들어올 때 재화가 동할 거 같은데 의외로 갑인목이 들어와야 큰 거래가 성사되거나 큰 재화가 들어오더라구요.​어떤 신금분도 인목 2개가 동시에 들어올 때 복권 당첨된 적 있다고 저번에 얘기 했었쥬. 왜 그럴까유?​이분은 수가 3개나 돼유. 저도 2개 있다능. 그래서 연구를 좀 해봉께 해수엔 무갑임이 있고 자수엔 임계가 있어유.​갑목이 동하는 건 해수, 신금이 동하는 건 자수에유. 긍게 방식이 좀 다르긴 하지만 갑인목이 올 땐 성장적 개념이 확장적 개념으로 바뀐거고 경금이 을경합만 안 하면 신금이 자수를 동해서 금생수 수생목을 할 수가 있다는 거쥬.​쉽게 말하면 물의 힘이 크면 목의 힘도 커지고 내가 신왕재왕하면 그걸 가져올 수 있게 되는 거에유. ​이걸 또 다른 쪽으로도 보면 갑목으로 등라개갑한 을목의 스케일이 커졌는데 내가 그걸 감당할 힘을 얻었을 때 온전히 취할 수 있게 되는 거에유.​자, 그럼 병신 정유월은 어떨까유? 이때도 오미월에 갑을목이 확장해서 꽃이 열매로 변하는 시기잖아유. 이때 이걸 취하려면 식상생재+신왕재왕, 재생관+신왕재왕 해야돼유.​이게 안 된다고 슬퍼하실 일이 아니에유. 무술 기해월에도 기회가 있어유. 이때는 10년을 보장할 든든한 배경(문서)를 만들 수 있는 시기니까유.​대신 무기토 들어올 때 큰 문서, 재물이 동하려면 이건 거대한 댐을 만드는 시기니까 그동안 엄청 참고 인내해서 준비를 한 분들만 가능하다는 건 염두하세유. ​저는 병신 정유년 사이에 pqi에 민간자격협회 면허 등록하고 무술 기해년에 큰 돈 벌어봤다고 했었잖아유. 긍게 이때는 어느 정도 스케일이 돼야 가능한 거에유.​월운인데 이게 될까? 세운이면 더 좋겠지만 인생에서 중요한 일들은 월운에 결정되는 경우도 꽤 많아유. 올해 같은 경우 화기운이 동해서 더 스케일도 커질 거에유. 그래서 월운이지만 가능성이 큰 거에유.​​앞통수 뒷통수​올해 약간 그런 게 있어유. 잘 해줄 땐 한 없이 잘 해주고 쪼매만 아니다 싶으면 세상 그르캐 매몰찰 수가 없옹. 단체로 약 묵었나? 싶게 감정 기복이 오르락 내리락 해서 그래유.​또, 내 일간이 약해지는 세운엔 유독 입에 혀처럼 굴면서 사기치는 사람들도 잘 들어와유. 나한테 매몰차게 굴거나 친절함이 1도 없는 사람들은 최소 사기는 안 쳐유. 앞통수를 치지.​나쁜 짓을 밥 먹듯이 하거나 주변 사람들을 호로록 뱃겨 먹는 사람들은 언제 친해졌냐 싶게 급속도로 친해져서 집에 숟가락이 몇개인지 애인을 몇명이나 사겨봤는지 다 파악한다는 거~ ​유독 단기간에 너무 급속도로 빨리 친해지는 건 합이 들어서 서로 좋아죽고 못 사는 관계가 될 때도 그럴 수 있지만 정말 나쁜 맘 먹고 작정한 사람들도 패턴은 똑같아유. 긍게 가려낼 수가 없는 거에유.​지랄을 할 지언정 나를 못 잡아 먹어 안달인 사람들, 귀찮고 걸치적거려서 나를 배제시키고 나랑 1분도 같이 있고 싶지 않다!는 사람들은 세상 투명한 거에유. 감정을 숨길 수가 없는거지.​이런 사람들은 처음부터 나랑 뭘 하기 싫다!를 수시로 드러내니까 뒷통수보단 앞통수를 맞아유. 알고 당하는거지.​신금에게 사오미, 병정월은 나를 극하는 화 관성이 극에 달하는 달이에유. 나를 대놓고 압박하는 '앞통수'의 스트레스가 유독 강한 달이란 거쥬. 당장은 앞통수가 더 아프다고 느껴지겠지만, 달콤하게 다가와 치는 뒷통수가 훨씬 충격이 클 수 있다는 점도 간과하시면 안 돼유.​신, 유달은 겁재와 비견으로 내 줏대와 경쟁력이 강해지는 달이에유. 내가 만만치 않은 사람임을 상대도 알게 되는 달이에유.​내 세력도 들어오니까 지랄하면 반격할 준비도 힘도 있다는 거쥬. 이건 내가 과정을 무시하지 않았고 그동안 열심히 해온 게 있으면 최소한 방어는 할 수 있고 기회도 된다는 것도 참고하세유.​​거부를 거부한다! 확마!​이것도 제가 최근에 실제로 경험한 일인데유 팔 안쪽 피부가 하룻사이 엄청 부어올랐어유. 노랗게 변하면서 부어올라가꼬 피부질환 잘 본다는 은평구 모 피부과 오픈하자마자 갔는데 의사가 어떤 병증인지 자기는 모르겠담숴 진료 거부를 하더라구요. ​살면서 진료 거부당해보긴 첨이었어유. ​와 요즘 MZ의사들 진료 거부 아주 쉽게 한다는 거 말로만 들었는데 진짜 진료 거부를 하는구나! 함시롱 어안이 벙벙해져서 나왔어유. 하다못해 협력, 상위 의료기관이라도 추천해주든가! 젠장! 의사 면허 어찌캐 딴 거임?​겁나 빡친 상태로 다시 저희 구역에서 젤 오래됐다는 피부과 의사쌤을 찾아갔어유. 알러지 반응이라고 하더군요. ​그 MZ의사쌤네 병원이 저희 집에서도 걸어갈 만한 위치는 아니라스 빡친 거에유. 버스도 타고 갔응께 빡이 치지! 시간낭비 오져!암튼, 이날이 병오년 갑오월 정축일이었어유. 왜 뭐땀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가!를 고민해봤잖아유. ​일진운 기준으로 의사가 인성입묘, 식상고립, 관살태과 상태였다고 생각해볼 수도 있을 듯 해유. 이건 남을 안 도와주거나 너무 겁이 많아서 쉽게 결정을 못 하는 대표적인 사주 예시가 되것네유.​년운 월운을 기준으로 해서 일간별로 본다면 요정도도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하구요. 올해같은 경우 이런 상태에 놓이는 분들이 많아서 생각해 본 예시에유. 거부하는 원인, 이유가 각자 다르다는 점이 포인트네유. ​금들은 너무 압박이 심하면 걍 포기하는 상태로 가는데 의사가 그런 성향으로 보이진 않았고 수일간으로 보이지도 않았어유. ​여긴 미용시술도 거부하는 피부과라는 점에서 의사가 보통 고집쟁이가 아니란 건 확실해유. 수가 전혀 없으면 고집이 좀 강해지는 면이 있긴 해유. 수는 흐르거나 스며드는 성향이 강해서 유연성, 융통성이 있는데 그게 즌혀 없었지.​이걸 적은 이유는 이달이 그런 달이 될 수 있어유. 어떤 문제가 생겨도 소통과 융통성이 발휘돼야 일도 잘 풀리고 고립되지 않는데 고립을 자처할 수 있다는 거쥬. ​그러다가 폭발하는 거지. 내 판단이 옳아! 원칙 규정대로 할 거야! 라믄숴 뻗뻗하게 굴면 독선적이고 오기만 있다는 평가가 나오기 쉬운 시기에유.​그런 상태가 무술월로 이어지지 않는 게 중요해유. 특히, 무술월에는 주변인들이 금들에게 소통의 부재를 심하게 겪게 되니까 구설 시비로 번질 수 있어유.​그나마 기해월엔 소통이 좀 되는 단계가 되니까 문제가 해결되겠지만 한번 뇌리에 박힌 인상을 쉽게 바꾸긴 어려우니까 적당히 타협하면서 넘어가셨으면 해유.​이미 말했잖아유. 협력, 상위 의료기관을 갈 거면 추천서를 써 주겠다! 정도의 리액션은 해야 한다는 거쥬. 이제부터는 이런 현상이 금의 문제가 돼유. 긍게 태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최소한의 리액션을 꼭 하시는 걸로!​​​나는 예민한 사람인가?​예민미가 적다는 건 상황마다 크게 의미부여를 하지 않는다는 걸 수도 있어유. 남을 의식하거나 감정 기복이 크지 않다는 거쥬. 그건 곧 회복 탄력성으로 이어져유. ​어떤 환경에서든 현재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고 빠르게 수용하고 적응하려고 한다는 거에유. ​반면, 내가 사람들 사이에서 겉돈다고 느끼거나 쉽게 부정적인 결론을 내고 자신을 탓하는 건 회복 탄력성이 낮은 상태라고 볼 수 있어유.​올해 같은 경우 사람들 사이에서 경쟁하고 평가받고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해였어유. 이게 안 되면 회복 안력성이 떨어져서 하반기와 내년에 결과를 보기 힘든 상황에 놓이게 돼유. 귀한 비겁달을 고작 모든 걸 정리하는 기운으로만 쓸 거란 얘기에유.​이런 환경에서 내 기운이 들어올 땐 다시 자존감을 회복하고 차라리 다소 둔감한 듯 반응하는 게 좋아유. 올해 너무 과몰입하지 마시라고 한 이유를 아시겠쥬?​​​화가난다!​병신 정유월에 자극을 받으면 금들은 더 예민해져서 내 기운으로 막 밀어붙인다거나 스트레스로 다혈질, 신경질적이 될 수 있어유.​그래서 통제성을 다소 상실하게 되거나 내가 쉽게 제압 당할 거 같애?! 함시롱 더 윽박지를 수 있어유. ​사실, 이건 인묘월부터 이어진 거에유. 고작 병정이 왔다고 갑분 그러는 게 아니라는 거쥬. 참을만큼 참았다는 거에유. ​지지는 환경이고 천간은 생각, 감정이라 천간으로 병정이 들어올 때가 더 짜증을 유발해유. 신유술로 내 기운도 들어오니까 더 이상 못 참겠다로 넘어간다는 거쥬.​뭐 못 참겠으면 한번 질러줘야지! ㅋㅋㅋㅋㅋ주식이 내 미래를 보장해줬다면! 하세유~ ㅋㅋㅋㅋ​확마! 샤갈! 카만안둬! 하세유.그게 아니면 걍 이 또한 지나가리~ 하시구요.​올해 병정화 일간들이 저한테 그러거라구요. 무조건 참으라고 하는 새끼들이 젤 싫다고! 그런 거에유. 천간이 병정이라서 참고 상주출장샵'>상주출장샵 있는거지 천간이 경신금이면 우리도 지금만큼 안 참았다니까유! 더 확마 샤갈! 했지!​​​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게는 힘들 경우~​제가 비겁 대운 때 딱 성시경님 같았어유. 누가 때리면 나도 때려야 한다고 생각했어유. 유연하지 못 했던거쥬.​그게 지금은 얼마나 후회가 되는지 몰라유. 그런 당당함도 좋아해줬던 친구들도 있었겠지만 누군가는 부담스러웠겠쥬.​금은 약간 꺾이지 않는 갈대란 말이쥬. 그런 달에 화극금을 한다는 건 어떤 의미가 있을까유?​이건 사실 부러지지 않기 위해 흔들리는 법을 배우는 배우는 시기에유. 타인이 나를 흔들고 꺾으려고 할 때 유연하게 흔들리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란 거쥬. ​아무리 내 승깔대로 하고 싶어도 멋지게 이겨내세유~ 저는 속으로 뭐래 저 또라이가! 하고 걍 무시한다능. 진짜 이기는 건 쉽게 휘둘리지 않는거니까. 이달은 너무 화나면 걍 그렇게 넘기시면 돼유. 업신의 기세로~ ㅋㅋㅋㅋ​​편관의 재생살과 살인상생​편관을 쓴다는 건 기본적으로 희생이라는 키워드가 작용했다는 점을 빼고 설명할 수가 없어유.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이나 힘든 일을 도맡아 하는 것도 편관의 본질이에유.​여기서 요구되는 게 인성이에유. 인성으로 살인상생을해야 배려와 희생정신을 갖추게 된다는 것이쥬. 이건 가수 션님의 3주에유. 더 이해가 팍 되시쥬?​반면 재성으로 재생살을 하는 건 편관이라는 살을 더 강화시키는 게 되므로 예민해지기 쉽고 강박적인 성향도 나타날 수 있어유. 저 역시 정인도 있고 편재도 있어서 둘 다 하는 자가 되~ 지못미 ㅋㅋㅋㅋ​​​금극목과 화극금​화가 금을 극하는 이유금이 목을 극하는 이유​요 차이를 알아야 해유. 화는 금을 극해서 가치를 만들고 금은 목을 극해서 쓸모없는 걸 정리해유. 긍게 화극금은 변화, 재창조가 키워드가 되고 금극목은 조정, 편집이 키워드가 되는 거에유.​사주에서 요 두 개를 다 하면 스스로의 가치를 만들기 위해 제련, 통제, 효율성 중심의 사고를 갖게 돼유.​명분이 없거나 실속이 부족한 일엔 확실한 규칙을 적용해서 따지고 시간 낭비나 감정 소모가 발생하는 걸 철저히 배제하려고 하겠쥬.​이달은 화극금이 더 강하게 작용하는 달이라 목적이 명확한 일에만 추진력을 갖고 움직이려고 할 거에유.​화극금은 생산성과 가치창출을 원하니까 목적이 더 확실할 때 추진력이 나와유. 그게 에너지를 끌어올리기 위한 동기부여가 되구요.​이 과정에서 금의 에너지가 소진되면 결과를 얻기 어려워서 수습이 안 되거나 투자에 따른 수익을 내기 어려운 상태가 될 수 있어유.​그래서 과한 에너지를 쏟아서 결과를 봐야 하는 시기에 쟁재가 될지언정 금기를 강화시키는 게 낫다거나 토로 중재를 하고 실속을 얻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는 경우도 있는데 신유술의 경우 술토는 중재나 완충이 되기 보단 강제 종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돼유.​어쨋든, 결과를 보기 위해서는 금이 좀 더 강화되어 있는가 수나 습토로 완급 조절을 하고 번아웃을 줄일 수 있는가가 이달에도 좀 더 중요한 해결의 열쇄가 될 거 같네유.​금이 좀 더 강화되는 환경에선 같이 짊어질 짐이 공동의 목표가 되고 상생에 따른 분배가 발생하지만 관이 강한 해라 정당한 분배가 될 확률이 좀 더 높겠쥬.​긍게 이달은 쟁관 쟁재의 위험이나 실속이 떨어진다!로만 볼 게 아니라 강한 화기운은 내 기운을 빠르게 소진 시키므로 목표를 완성하고 노력에 따른 정당한 댓가를 받기 위해 협력 상생이 필요하다 정도로 해석하시는 게 맘은 더 편하지 않을까 싶네유.​​​예전에 제가 한번 얘기했어유. 금이 해묘미를 하는 게 가장 어렵다고. 그만큼 결과를 보기가 매우 어렵다!는 거쥬.​중요한 건 내 기운과 반대되는 기운이 강할 때 그 기운을 더 크게 확장시키는 기운이 들어오면 그때가 제일 위험구간이 돼유.​병오년 임진 계사월 같은 경우 중심기운인 화기운을 극하는 환경이지만 임계수가 더 크게 깨지기 쉬운 해라 가족 중에 수일간이 있다면 건강을 챙겨드리라고 했었쥬.​그건 뿌리 없이 들어온 임계가 병오를 감당할 여력이 없었다는 의미에유. 그건 뿌리 없는 갑을목도 마찬가지였어유. 이용 당하기 딱 좋은 환경이었다는 거쥬.​​스트레스의 원인​이달부터는 쪼매씩 양상이 달라질 거에유. 앞으로 금수의 뿌리가 들어오고 통관용신도 들어오니까 어느 정도 대응을 하실 수 있는 환경이 될 거란 얘기쥬.​다만, 경신금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폭발 직전인 상태라 자기 뿌리가 들어오면 환경 변화를 생각해유. 수정이 아니라 아예 리셋을 하고 싶어한단 얘기쥬.​경신금 같은 경우 내가 선택한 일에 확신을 가지고 있더라도 끊임없이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려고 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계속 강박적으로 무리를 하는 상황들이었어유. 그게 화극금이긴 해유. 그게 정점으로 치닫는 시기가 금왕절이구요.​근데, 도저히 내가 버틸 힘이 없거나 뭔가 내 생각처럼 일이 진행되지 않으면 점점 더 벗어나고 싶고 포기하고 싶어질 수 있잖아유. 이건 번아웃이 왔다는 증거에유.​환경 변화보다 중요한 게 올해는 어떤 환경에서든 리스크를 줄이는 게 핵심이에유. 무리수를 두는 행동은 피하는 게 더 이득이 된다는 얘기쥬.​물론 자기 확신, 성과에 대한 열의도 중요한 시기지만 지나치면 주변과 반목하거나 겨우 획득한 명예나 결과에 재뿌리는 행위가 될 수 있어유.​또, 금들은 중하반기가 매우 중요해서 지금 리셋을 하는 건 큰 치명상을 얻게 될 수 있어유. 다 얻은 결과를 내 손으로 놓게 되는 상황이 된달까~​​​생왕지달의 뒷수습​일단 시도하고 나중에 해결하자! 는 기조가 올해 경금에겐 더 큰 가능성을 만들지만 신금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 돼유. 지지 편관인데 심지어 왕지해잖아유.​병오 정미년에 경금은 살인상생->관인상생이고 신금은 관인상생->살인상생으로 흐르는 기조잖아유.​그럼 이게 엄청난 압박으로 느껴지니까 매순간 돌다리를 두드려보고 가겠다! 라면 모를까 이런 생각도 솔직히 쉽게 들어오진 않아유. ​그래서 병신 정유월에 잠깐 그런 생각이 들어오면 신금은 준비한 걸 드러내고 좋은 방향으로 만들기 위한 실행이더라도 수습이 잘 안 될 수 있어유.​어쨋든, 경신금에게는 제왕 건록으로 생왕지가 들어오는 시기라 약간의 자신감이 충만할 수 있는데 뒷수습까지 고려한 행위여야 그래도 생각하고 행동했구나~ 정도의 반응은 나올 거라고 봅니다.​일단 놀고 숙제해야지! 가 아니라 숙제해놓고 남는 시간에 놀아야지! 여야 된다는 거쥬.​​도화달의 금생수​자오묘유는 각 기운의 정점이라고 했었쥬. 그럼 유금달은 금기운의 정점이잖아유. 긍게 사주에 목화금수 기운의 정점이 있다 또는 많다는 건 그 기운을 온전히 쓰기 위한 행위를 할 수 있다가 돼유.​오화가 있으면 목이 화를 더 서포트 하기 위해 존재하는 상태가 된다는 거쥬. 그럼 내 재성은 오화의 에너지를 만드는 역할이니까 병오년 같은 경우 얼마나 힘들겠어유. 나 혼자만 천리를 가는 천리마랑께! 얼마나 만신창이겠니~​그럼 미래에 대한 불안이 더 고조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지칠 때까지 그 행위를 하는 상태가 되는 거에유.​주객전도처럼 그 행위 자체가 목적이 된 상태, 중독된 상태가 될 수 있다는 거쥬. 그럼 천간 신금 같은 경우는 편관이니까 중독증상이 더 심해져서 특정 질환이 오거나 번아웃으로 이어질 수 있어유.​유금달 같은 경우 해,자가 있으면 금생수를 하고 싶어하잖아유. 이건 금이 수에게 설기당한다기 보단 수가 금을 위해 노력한 거에유. 왜? 수극화 하면 수입장에서는 과정보다 결과에 몰입하게 되고 금생수를 하면 최소한 과정은 남길 수 있어유. 그럼 나중에 결과가 더 좋아지지 않겠어유? 60점 짜리 결과가 100점이 될 수 있다는 거쥬.​반면 수가 없을 경우 도화의 에너지는 갈등과 감정소모에 의해 에너지를 효율성 있게 활용하지 못 할 수 있겠쥬. ​어쨋든, 금이 수극화의 통로가 되고 에너지를 분산시켜 효율성을 극대화 시킨다는 점에서 이달에 수가 있는 분들은 좀 더 좋은 결과를 낼 수도 있다고 봅니다.​이건 병신 정유월의 도화+금생수에유. 기해 경자월과는 달라유. 그니까 원국, 대운에서의 금생수를 본 거에유.​사실 올해 수기운이 있으면 좋다 어쩐다 해도 잡음없이 스트레스 없이 온전히 쓴다는 게 쉬운 건 아니에유.​긍게 내가 제일 잘 나가! 하지 말고 이달에 내가 남들보다 월등히 머리가 맑고 깨끗해져서 좋은 아이디어도 내고 좋은 결과도 나온다면 주변 사람들과도 결과를 나누세유. 비겁달은 그런 달잉께~​​​이달의 금생수는 방해가 될까?​대부분은 화극금이 될 때 수기운이 있으면 식신제살 상관견관이라면서 나쁘게만 해석하잖아. 올해 병신 정유달의 금생수는 화극금에 방해 요인이 될까유?​결론적으로 보면 아니라고 말 하고 싶어유.​약간의 잡음(충·파)은 감수해야겠지만 맑은 머리로 최고의 결과를 내며 주변과 나누는 달이 될 수 있어유.​화극금의 폭주를 막고 금의 가치를 완벽하게 제련해 내는 생산적인 금생수가 완성될 수 있다는 것이쥬.​다만, 병오년의 병신 정유월이라 다소나마 부작용은 올 수 있어유. 큰 결실을 위해 약간의 마찰은 유연하게 넘어가고 적당히 나누고 양보하는 자세도 필요해유.​금생수가 안 될 때랑 뭐가 다른거지? 란 생각이 드실 수 있는데 중간과정에 과부하가 걸려서 완주를 하냐 못 하냐의 차이가 있어유.​또. 금생수가 돼도 에너지 고갈이 심하면 신약 경신금은 중도 하차할 수 있어유.​그니까 내가 모든 걸 떠앉겠다는 자세는 버리고 적당히 비겁들과 일을 나눠서 초반 페이스 조절을 하세유. 배터리를 방전 시키지 말라는 얘기쥬.​​모자무싸​사회 환경에서 잘 살아남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해유. 파워 있는 주변 사람들을 인정하고 그들을 동조하는 스탠스를 취하면 돼유.​내가 남들과 다르지 않다고 느끼게 하고 모나지 않은 사람이라는 걸 수시로 주입시키면 돼유. 일일이 따지지 않고 그냥 다 수용해주면 더 좋아해유.​모자무싸의 황동만과 변은아는 자신들의 가치를 인정 받지 못 하는 부류에유. 조금 다른 시선을 가진 것만으로도 세상에서 무가치한 사람으로 낙인 찍히고 인정 받을 기회조차 누리지 못 하는 인생을 살고 있어유.​나도 존재가치가 있는 사람인데 자꾸 남들과 다르다며 무리에 끼는 걸 불편해 하니까 겉돌게 되고 내가 문제일까 나는 정신병자인가 싶어서 더 자신감이 떨어지고 더 이상 남들처럼 행동하고 살아가는 건 의미없다고 느끼게 되는 순간 완벽한 이방인이 되는 거에유.​ 자신의 무가치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세상에 인정받고 빛나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순간은 많지 않아유. 그들의 재능을 알아봐 주는 건 그들처럼 소외 받았거나 다른 시선을 가진 비주류에 있는 사람들이지 파워있는 주류의 사람들은 결코 아니니까유.​또, 세상이 요구하는 규격에 나를 맞추는 화생토와 치열한 경쟁 평가를 견뎌내야 하는 화극금의 기운이 너무 강해지면 역설적이게도 내가 진짜 누구인가에 대한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상태가 되기도 해유. 졸업도 해야 하고 월세도 내야 하고 대출금도 내야 하고 결혼도 해야 하고 최소한 남들만큼 벌어서 살려면 나를 돌아볼 여유조차 사치로 느껴지겠쥬.​​근데, 그게 죽도록 하기 싫거나 다 위선으로 느껴지는 순간들이 와유.​2화에서 황동만은 형 황진만의 다그침에 거창한 성공보다 불안하지 않은 일상을 원한다고 말해유. 불안한 현실 속에서 평범함을 갈망하는 것 같은 말이 너무 와닿았어유.​그런 말도 하더라구요. 불안한 감정은 현대인의 기본값이다. 그래서 자긴 안온함을 추구한다구요.​사람들은 본인이 경험한 적 없는 감정 상태나 환경을 동경하거나 더 큰 불안함을 느끼는데 황동만은 한번도 느껴 본 적 없는 안온함을 통해 불안을 떨쳐내고 싶었던가봐유.​이건 사주에서 목에게 토, 수가 없을 때의 현상과도 비슷해유. 뿌리 내릴 수 없으면 나무는 정착하지 못하고 늘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니까유. 반대로 생각해보면 사주 원국이나 운에서 수생목과 목극토의 균형이 잘 잡히면 삶의 최소한의 안정성은 얻을 수 있다는 뜻이 되겠쥬.​불안함을 잠재우는 건 가장 편안한 상태고 그건 경쟁 평가 같은 사회 환경에 쫒기며 화극금을 하지 않고 오로지 나로서 존재함을 느끼는 상태에서 가능해유.​그래서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존재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고 단단한 내면을 갖게 되는 상태가 될 때 비로소 찾아오는 게 안온함이 되는 거쥬.​황동만은 남들과 다름을 추구하는 게 아녔던 거에유. 단지 내가 세상에 존재한다는 걸 알리고 싶을 뿐이고 그저 나도 가치있는 인간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인정 받길 원했던 건 아니었을까 싶었어유.​사주 공부를 하다보면 금이 꼭 화극금 화생토를 해야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는 것처럼 언급하는 경우가 꽤 많아유. ​최소한의 사회 생활을 하면서 자기 몫을 해야 인정 받는다는 의미였겠지만 화극금으로만 인정받을 수 있다면 사주 공부는 정말 무쓸모가 되지 않을까 싶어유.​그냥 내가 좋아하는 걸 남들도 좋아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도한 일이 잘 될 때도 있어유. 다만, 꾸준함이 없이 대박이 난다는 건 인정 받았다가 아니라 그냥 시기를 잘 탔다 정도가 되는 거에유. 화극금 화생토여야 세상의 풍파 속에서도 나를 제련하며 나아가는 꾸준함이 가능한 거에유.​그러니까 지금 당장은 사오미의 뜨거운 불길에 극을 받는 과정이 숨 막히고 안온함을 깨는 과정처럼 느껴지더라도 이 뜨거운 시간들이 결코 무의미한 반복이 아님을 믿고 가셨으면 해유. ​이 인고의 제련을 거쳐야만 반짝 뜨고 사라지는 유행이 아닌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단단하고 가치 있는 나만의 보석을 완성할 수 있으니까유.​그러니까 내가 사오미에 극을 받는 게 지금은 불안함을 주고 지금은 어떤 안온함도 느껴지지 않더라도 무의미한 반복이 아님을 믿고 가셨으면 해유.​​​금수의 용도​인묘진에 사람들이 더 많은 정보를 소통, 공유하려고 했던 이유는 뭘까유? 원래 목의 습성이 그래! 이것도 맞긴 해유.​근본적인 원인은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없어서였어유. 더 많은 걸 반복적으로 공유해서 더 많이 호응하고 사재끼면 그게 진짜처럼 되는 게 사오미에유.​근데, 사오미를 거쳐 금기가 강화되면 짭도 진짜 취급 받던 걸 철저히 단속해유. 진짜 가치 있는 것만 남겨서 저장하겠다는 게 금수의 찐 용도란 거쥬.​화의 용도는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하거나 모두가 경험해보고 누리게 하는 거라고는 했지만 실제로는 데이터를 통해 분류하고 보완해서 더 완벽한 상품을 만드는 게 목적인 거에유.​그게 화만 강화된다고 해서 상품의 완성도가 해결이 되진 않았던 이유였던 거에유. 화만 강화될 때의 문제는 이미 제가 언급해 드렸어유. 겉보기엔 좋고 화려하지만 내실이 부족하다!​마치 대군부인 같은 결과랄까~ 지난 월운에 언급하고 싶었는데 겁나 뚜까 맞을깜시롱 참았숨돠. ㅋㅋㅋ​​​화극금​화극금을 비교해보면 작년엔 중반기인 신사, 임오달에 했었고 올해는 중하반기에 하는데 이게 병오년이 아니면 좀 더 나을 수 있었는데 좀 더 힘든 환경이 온 거라 내 계절에 화극금을 한다고 좀 나을거다!라는 장담을 못 해유.​세운이 그만큼 쌨다는 거쥬. 대운보다 세운이 더 중요한 해가 돼 버린 거에유. 약간 전 인류의 생존 문제가 달린 그런 해랄까~​또, 목생화 화극금을 한다고 완성도가 높은 건 아니에유. 결과를 만족시키려면 화금만 필요하지 않아유. 토도 수도 필요해유. 올해 같은 경우는 더 강한 화극금을 하니까 중화가 잘 안 되면 개인에겐 더 힘들 수 있구요.​그럼 이런 화극금이 강화되는 환경은 이달에 어떤 현상으로 나타날까유?​갑오 을미월을 거쳐 들어온 화라서 금들이 더 사회화가 진행된 상태가 돼유. 긍게 이땐 반드시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 환경이란 거쥬.​근데, 이런 사회적인 역량을 보이지 않게 되면 더 불안해지게 돼유. 마치 지난달에 월세를 못 내서 전전긍긍하고 있는 상태였는데 이달까지 못 내면 방빼 가게빼! 가 되잖아유. ​그리고, 이런 압박은 금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결과가 되니까 주변을 더 의식하게 된다던지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극단성을 보일 수 있어유.​제가 월운에서 이런 얘기를 했었어유. 그나마 봐주는 건 수생목이 되는 기간까지다! 그게 언제인가유? 세운 월운으로 인묘진이 되고 작년과 올초까지란 얘기에유.​결과를 보기 위해 부적합한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겠다! 라는 프로세스가 입력되는 시기라 이번 한번은 봐준다!가 없다는 거에유.​올해는 특히나 문제를 일으킬 경우 일이 더 크게 확대되니까 원인을 따져보고 합리적인 조치를 취하는 게 아니라 전출, 퇴사, 계약해지, 이별의 과정이 사전 통보없이 강행되는 거에유. 그럼 권고사직, 안전이별, 재계약이 불가능할 수 있다는 거쥬.​나에게 수기운이 있어도 이건 거스를 수 없는 문제가 될 수 있어유. 내가 수가 있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에유. 이제부턴 상대에게 수가 있길 간절히 바라셔야 해유.​​​​신유술​신유술 금기운이 강화된다는 건 이제 성장 확장보다는 수렴하고 절제하는 환경으로 넘아간다는 의미가 있어유.​인묘진 1-20대사오미 30-50대신유술 40-60대해자축 70세 이상​요즘 이렇게 바꼈더라구요. 예전엔 10년씩 설정돼 있었는데 100세 시대라 그런지 최근엔 20년씩으로 늘어났~​그래서 예전엔 신유술이 40-50대였는데 지금은 60대까지로 보더라구요. 웬지 억울한뎅?ㅋㅋㅋㅋ​암튼, 중년 노년의 시기에 10-20대 같은 행동을 하긴 어렵잖아유. 열매가 익어서 성숙해졌다는 거니까유.​쉽게 결정하고 실수를 반복하기 보단 아니다 싶으면 바로 마음을 접거나 확실한 일에만 행동을 한다는 거쥬. ​그게 어떻게 보면 병정화가 들어오는 환경과 맞물려 더 현실성을 강화시킬 거라고 봅니다. 관을 취하더라도 확실하고 구체적인 환경이어야 움직인다는 거에유.​단순히 진술축미 토가 많다고 회피형이 되는 건 아니에유. 오히려 가을 겨울 기운이 더 강한 분들이 쉽게 움직이지 않거나 결정하는 걸 회피할 수도 있어유.​원래 활동하던 환경에서 쉽게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거나 한번 결정하면 번복이 없거나 뭐 그럴 수 있다는 거쥬. 이걸 벗어나게 하는 시기가 형충파해가 되겠쥬. 그게 사해충, 자오충 같은 충이 되는 시기가 되겠구요.​​오행과 육신(육친)​종종 유툽에서 사주 영상을 보는데 육신과 오행을 구별해서 간명하라고 하는 경우가 있어유. 이건 오행과 십성을 구별해서 보라는 의미에유. 오행적인 해석과 십성적 해석이 다를 수 있다는 거쥬.​오행을 보는 이유는 균형을 보는 거에유. 조후를 보는 거란 의미쥬. 내 조후가 오행구족이면 부족할 게 없지만 치우쳐져 있으면 조후가 절실히 필요할 때가 반드시 와유. 그래서 오행 얘기할 때는 용신에 대한 설명을 많이 하는 거에유.​인간관계에서 조후가 더 중요한 경우는 내 인연을 만날 때 중요하겠쥬. 그래서 안정적인 관계형성을 하고 싶을 때 내 조후가 되는 사람이나 도움이 되는 사람은 조후 기준으로 볼 때가 많아유. ​물론, 오행도 십성처럼 역할론에 대한 해석이 가능하긴 합니다. 오행은 본질이에유. 본질적인 성향을 보는 거라 특정 성향이 강하면 십성적 해석도 어느 정도 일치하겠쥬.​간혹 간여지동 사주들이나 삼합이 있는 사주들이 행위를 결과로 만든다!고 했었잖아유. 그게 오행이 십성의 결과로 나타나는 경우에유.​십성으로 보는 건 역할을 보는 거에유. 해당 십성이 나에게 어떤 역할을 해주는지 내가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사람인지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쥬.십성은 사회적 성향으로 많이 해석 돼유.​특정 십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비즈니스적 역량이 뛰어나 사회환경에서 더 많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더라~ 같은 걸 해석할 때 활용해유.​왜 예전에 수기운 가진 분들이 사고의 깊이가 있고 깊게 파고 드는 일에 적합해서 연구, 기술 관련 일을 잘 하고 그 일에 적합한 사고를 한다고 했었쥬. 그건 오행 중심의 해석이었어유.​이런 오행을 가진 분이 신자진 삼합까지 갖게 되면 해당 분야 (공간, 환경)에서 일 할 수 있으니까 좀 더 사회적 결과가 커지겠쥬. 이때는 오행 중심의 행위가 십성 중심의 결과로 이어지는 거에유.​삼합의 결과로 얻어지는 이익이나 나의 사회적 변화 같은 결과 도출은 오행 중심, 특정 성향이나 역할을 보는 건 십성! 잊지 않으셨으면 해유.​그러니까 유툽 보실 때도 나 재성 들어왔으니까 대박 난다! 십성만 보고 판단하기보단 내 사주의 본질인 오행이 그걸 감당할 수 있는지 숲(오행)과 나무(십성)를 같이 보셔야 진짜 사주를 제대로 볼 수 있게 된다는 거쥬.​​병신, 정유​병신, 정유는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달라유. 여기서 합은 좋고 충은 나쁘고로 설명하진 않을께유. 병신은 습한 기운을 가진 금, 정유는 조하고 날카로운 기운을 가진 금기를 품은 달이에유.​병신 정유는 수, 목을 지향하는 성분도 있지만 이 간지 자체는 수생목을 지향하는 게 아니에유. 화극금을 하기 때문이라는 게 더 정확할 거에유. ​화극금을 한다는 건 더 이상 목을 지향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돼유. 이때는 금을 만드는데 더 집중하기 때문이쥬.​병신은 수기운을 만드는 성분으로 금생수를 지향하는 생지의 환경(임수)되지만 정유는 금이 더 강화되는 절지의 환경(을목)이라 당장 금생수 수생목은 어려운 거에유.​이 얘기는 뭐다? 아직 평가가 남았다.​만약, 임신월이었다면 수생목이 가능했을 거에유. 근데, 신유술월이 오면 어차피 더 이상의 성장을 보진 않아유. 결과를 내고 내 몫을 챙기고 생존하는 게 더 중요하지 새로운 목표를 만든다는 게 쉽지 않은 계절로 간다는 거니까유.​조한 기운천간 - 병화, 정화, 무토, 경금, 신금, 임수지지 - 인목, 사화, 오화, 미토, 유금, 술토​습한 기운천간 - 을목, 기토, 계수지지 - 자수, 축토, 묘목, 진토, 신금, 해수​지난번에 정리해드렸던 조습 기운을 다시 가져왔는데유 이때 이 해당 오행 일간들의 상황이나 환경이 달라지는 현상이 나타나유.​병신월은 습한 기운을 가진 분들에게 해결 방안이 나타나는 달이 되고, 정유월엔 조한 기운을 가진 분들이 승부수를 던지는 달이 돼유. ​둘 다 있으면 둘 다 하게 될 수도 있고 어느 한쪽이 더 강하다면 병신 정유월의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겠쥬. 좀 더 기회가 되는 시기를 잘 파악해서 결과를 만드실 수 있길 바랄께유.​제 사주는 수생목 화극금 금생수를 지향하는데 이 경우 내 실력으로 독점적 컨텐츠를 만들고 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돼유.​다만, 이 시기에 신규 브랜드 사업, 창업 같은 성장 확장 개념의 뭔가를 시도하는 게 쉽지 않아유. 전략적으로 준비를 해도 경쟁이 매우 치열해서 원하는 결과가 바로 나오기 쉽지 않다는 얘기쥬. ​이건 추진력인 목이 부족한 계절이기 때문이기도 해유. 수생목의 환경이 아니니까. 숙살지기로 스스로를 통제하고 가능성을 차단하고 가성비를 더 따지는 시기라 규모를 키울 수 없다는 판단을 할 확률이 더 높다는 거쥬.​암튼, 지금 뭔가를 시도한다면 반응이 오는데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는 점을 꼭 숙지하셔야 해유. 직원을 여러명 들여서 확장하는 것보단 1인 지식산업(지식, 기획력으로)이나 파트너쉽으로 지출을 최소화 하면서 마진을 보는 시스템이어야 해유. 별 똥골맹이 5개!!​​​병오년 병신월​생지달엔 새로운 기회가 많이 발생해유. 병신월도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고 병오년이라 폭발적으로 많은 기회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 이게 삽질이 될 수도 있어유.​너무 많은 선택지가 나타나서 뭘 선택해야 될 지 어려워지거나 그 중에 겉만 번지르르한 꽝도 있다는 거쥬.​만약, 이달이 임신월이었다면 수생목이 더 잘 되니까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데 병신달은 걍 보기에만 좋았던 환경이거나 단순 호기심으로 시작된 상황이 될 수 있어유.​연애 프로에 나온 출연자라고 가정하면 나에게 무한 관심을 보이는 출연자들이 많아서 그 중에 젤 스펙이 좋고 감정적으로도 더 끌리는 출연자를 픽하려고 했더니 그 출연자는 내가 1순위가 아니었던 거쥬. ​긍게 이달엔 너무 빠른 결론을 내면 안 돼유. 나한테 올인할 마음이 있나 썸이 아닌 연애 상대로 굳히기 할 마음이 있나를 확실히 보장 받고 픽해야 돼유. 그게 아니면 헛물 켠 사람이 되는 거에유.​한 가지 더 염두하실 게 있어유. 생지달이라는 건 속도도 매우 빠르지만 유연함도 있다!에유. 아직 금기가 완성된 건 아니니까유.​그렇다는 건 저쪽이 나를 픽 할 생각이 없으면 목 메고 기다릴 필요가 없어유. 다른 가능성도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해유. 더 간절한 사람이 우물을 파는 거에유.​사람은 논리적으로만 움직이진 않아유. 아무리 로봇 같은 사람이어도 감정이 완전히 배제될 수는 없어유. 그점을 잘 활용하세유. 이달은 이 판단이 기회가 될 수 있어유.​중요한 건 신,유월은 가능성을 보기보단 결과를 완성하는 달이다! 라는 점만 기억하세유. 이달부턴 어떤 가능성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 보다는 이미 완성된 결과를 가진 사람, 상품에 대한 픽을 하려고 할 거에유.​꼭 수생목이 아니더라도 금생수가 된다는 점! 나는 이미 결과물을 가진 사람이라는 부분이 많은 어필이 될 거에유.​​​​계사, 병신의 차이​수기운에 대한 설명을 하려면 계사, 병신을 좀 비교해봐야 돼유. 계사월은 수생목이 좀 더 잘 되고 병신월은 금생수가 좀 더 잘 되는 달이에유.​이때의 차이는 계사월엔 조정을 통해 외부로 확장하려는 기운이 발생하고 이 기운이 갑오월에 실행력을 더 강화시켜유. 조건이고 뭐고 일단 나가서 결과를 좀 보자! 커리어라도 좀 만들자! 고 했다는 거쥬.​이건 갑오 을미로 목적이 더 커진 거잖아유. 거기에 불도 붙여서 가속도도 붙었쥬. 긍게 안 해야 할 이유보다 해야 할 이유가 더 많아졌다는 거에유.​병신월은 수를 머금은 금기운이긴 해도 그 다음이 무기경신으로 들어오잖아유. 그럼 이제 더 이상의 성장 확장은 어렵다고 이미 위에서 언급했었쥬. 긍게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더 집중해서 결과를 보는 게 중요하단 얘기쥬.​올 상중반기 같은 결과를 내겠다묘 일을 막 벌리면 진짜 크게 손실을 볼 수 있는 거에유. 주식도 글코!​긍게 지금은 확장이 아니라 지금까지 했던 일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지만 웬지 시도하면 될 것 같은 기분적인 기분이 들어서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어쩌고~ 겠지.​​​​​병오년 정유월​정화의 목적은 금을 완성하는 거에유. 근데, 유금은 이미 완성된 보석이잖아유. 그럼 과한 제련으로 금소가 돼유.​금소는 스트레스, 매너리즘, 번아웃 같은 현상인데 원국에서 화극금을 하면 이분들은 절대 가만 있지 않아유.​특히, 제 경우 천간이 신금-정화-을목인데 저는 계속 뭔가를 해유. 할 게 없으면 밖에 나가서 걷기라도 해야 돼유.​그래서 올해도 모바일 헬스케어 신청해가꼬 맬맬 1-2시간씩 걷고 있는 거에유. 안 하면 병남~ ㅋㅋㅋㅋ​저 갑진년 사오미에도 갑분 투잡 뚼다묘 상주출장샵'>상주출장샵 쿠팡 다녔잖아유. 오전 오후에 교육, 쇼핑몰 운영하고 저녁 새벽에 쿠팡 다녔숩니다. 중간중간 컬리도 갔어유. ​주 8일 월 60시간 이상 근무 시 4대보험 가입이 돼서 급여에서 공제가 돼유. 단, 고용보험은 1회만 출근해도 가입 신고가 됩니다.​그래서 저 폐업 후 5월에 국민연금, 의료보험료 조정하려고 공단에 문의했을 때 마지막 근무지가 제 사업체가 아니라 쿠팡으로 나왔어유. -_-;​암튼, 급여 공제를 피하려고 쿠팡 컬리를 오가며 일하는 분들이 많아유. 그래봤자 보름 남짓이고 급여로 해봤자 160만원 정도 밖엔 안 돼유. 그래서 땔침! ​천간 갑목이 들어와 있는데 그게 안정적인 재화로 느껴졌겠어유? 그래서 미달에 땔치고 신달부터 다시 제 일에 집중했다능~​요거에유 요거!! 천간은 생각이라 방향 전환의 이유는 될 수는 있는데 장기적인 재화 안정성이 떨어지면 갑을목이 와도 결국 신유술월엔 더 현실적이 돼유. ​정화가 더 부추길 수는 있어유. 몰입해야 될 이유를 더 만들어준다는 거쥬. 그래서 정유월엔 뭔가 집중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잘 활용할 수 있는 달도 되고 좀 더 현실적이 되니까 한 눈 팔지 않게 되는 시기도 될 거에유.​금소로 스트레스, 매너리즘, 번아웃이 와서 갑분 땔치고 싶다는 생각만 좀 덜 하실 수 있다면 말이쥬.​​​​사오미의 자아성찰​사오미는 금들에게 느닷없이 성찰을 요구해유. 일주나 일간이 충극을 받을 때나 관인이 강화되면 타인의 의견을 수용해야 하는 환경이 되거나 내부의 문제가 외부로 확산되면서 통제에 놓이고 내 주관대로 할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거에유.​그러다 보면 이런 상황에 놓인 건 내가 틀렸을 수도 있어서 내가 잘못 판단해서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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