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C 테슬라 카페 추천 게시글☣️ 2025.08.13 수 feat. 차대번호 주차번호판 인쇄 파일! & …
크루즈 후기 참고하세요 ⬇️ 남편과 함께 여행 유튜브 영상을 즐겨보곤했다. 최근 크루즈 영상을 보던 남편이 아주 과감하게 크루즈를 ...'여행'이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설레지만, '짐 싸기'는 항상 고민이다. 여행 일주일전부터 짐을 싸는 나지만, 아이가 생기고나서부터는 놓치는 짐은 없는지 전보다 더~~고민하게 되었다. (한달전부터 짐싼 나...)지난번 크루즈 여행을 떠나며 어떤 짐을 싸야할지,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쌀 수 있을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엄마 짐보다 많았던 우리 아기짐을 보며 작은 몸뚱이에 필요한게 이렇게나 많았나~~ 새삼 놀랐다. 9박 10일간의 해외여행을 위해 어떤 짐을 싸고 후회했던 짐은 무엇이었는지, 포스팅해보려고한다.추가로 내가 쌌던 짐 목록도 파일로 첨부하니, 여행을 떠나는 엄마들이라면 참고하면 좋겠다!*참고로 나는 완전 모유 수유중이며 아이와 여행갔던 싸다파일'>싸다파일'>싸다파일 시기는 7개월차로 이유식 시작한지 1개월, 하루 한끼 이유식 중일 때였다.산책 나갈때나 하루이틀 가는 짧은 여행 짐을 쌀때 놓치지 않고 챙기기 위해 항상 기저귀 갈이대위에 필요한 물건을 적어두고 체크하며 짐을 챙기는 편이다. 이 물건들을 기준으로 여행짐을 꾸려보았다.외출 시 챙겨야 할 물건⓵물티슈, 일회용 봉투⓶손수건⓷기저귀⓸쪽쪽이⓹치발기⓺딸랑이⓻여벌옷⓼턱받이⓽스틱밤⓾멜로디봉봉여행 시 챙겨야 할 물건⓵물티슈, 일회용 봉투⓶손수건 하루 3장⓷기저귀 하루 6장 +밤귀 1장⓸쪽쪽이 2개, 치발기 2개⓹딸랑이 1개, 멜로디봉봉⓺목욕수건 하루 2장⓻여벌옷 하루 1벌 + 양말⓼턱받이 하루 4장⓽스틱밤, 로션, 크림, 식염수⓾수유커버가장 양이 많았던 짐은??기저귀보동이는 7~8개월된 아이로 밤기저귀를 포함해 보통 하루 6장의 기저귀를 사용한다. 10일 여행이면 60장의 기저귀가 필요한셈이라 그 양이 많다. 여행갈때는 여유있게 한장 더 싸다파일'>싸다파일'>싸다파일 추가해 밤귀 포함 하루 7장을 준비했다.아기 여벌옷 및 턱받이여행가면 세탁과 건조가 어렵고 시간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옷을 많이 싸게된다. 특히 아이들은 오줌이 새거나 음식이 묻어 갈아입히는 경우가 있으니 여벌옷과 턱받이, 손수건을 넉넉하게 챙기길 추천한다.물티슈물티슈가 은근히 무겁다. 열흘이라 두개정도 챙겨가야지 했는데, 괜히 물이 달라 설사라도 할까봐 물티슈 3개를 들고갔다. 요긴하게 사용했던 물건?빨랫줄크루즈에서 사용하기 좋다는 후기를 보고 구매했는데, 정말 요긴하게 사용한 물건이다. 특히 수영장이용 후 수영복을 빨아 널 곳이 필요한데, 이때 사용하니 편리했다. 집게가 끈에 붙어있는 형태라 따로 끈을 가져가지 않아도되어서 좋았다. 가까운 곳에 여행갈 때도 세탁하기 애매한 옷들은 그냥 이렇게 빨래줄에 걸어서 말리기만해도 좋을 것 같다.여행용 세탁키트크루즈 여행 때문에 구매한 제품이다. 아이 옷이나 나의 속옷, 싸다파일'>싸다파일'>싸다파일 손수건등 얇고 작은 옷가지들은 세탁 맡기기가 아까워서 직접 빨아야 겠다고 생각해서 구매했다. 큰 지퍼백과 가루 세제가 들어있는 키트인데 지퍼백안에 미지근한 물과 세제를 넣고 옷을 넣어 빨아주면 향기도 좋고 세탁도 간편하다.휴대용 비누케이스여행다닐때 호텔마다 비누가 있는 곳도 있었고 리퀴드솝이 있는 곳도 있었다. 얼굴 세수도 할겸 바디워시로도 쓸겸해서 집에서 평소 사용하던 비누를 챙겨가는데, 물이 새지 않는 비누케이스에 챙겨가니 참 편리했다. 수영다니거나 목욕탕 자주 다니시는 분들이 사용하는 케이스라는데 여행할때 챙겨가기 좋아서 추천한다!소프트 의자호텔마다 아기 욕조를 제공하는 곳도 있지만 소프트 의자 하나 가져가면 앉혀서 바로 씻길 수 있어 편리하다. 호텔 방에서 아기에게 이유식을 주거나 간식을 먹일때도 편리하니 바람 빼서 챙겨가면 좋다!비누케이스, 소프트의자이거 괜히 챙겼다 싶은 물건!실온 이유식6개월부터 시작한 이유식을 싸다파일'>싸다파일'>싸다파일 여행간다고 멈출수가 없었다. 이제 먹기 시작해서 습관 들이고있었기 때문에 열흘이나 쉬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해외 공항에서 걸리지 않도록 육류가 들어간 이유식이 아닌 두부, 콩등이 들어간 이유식들로 준비했었다. 그렇게 신경써서 가져갔건만, 조식 부페마다 흰 쌀죽이 준비되어 있어서 굳이 이유식을 먹일 필요가 없었다. 이유식을 데우는 것도 번거롭고 남기면 모두 버려야했기에 조식 부페에서 흰죽을 먹이거나 오이, 당근 등 채소를 손에 잡고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대만은 중화권 국가이다보니 아침에 꼭 흰죽과 흰빵이 있었음.준비해간 이유식일본에서는 호텔 조식에 사과나 바나나, 삶은 달걀, 흰밥은 항상 있었기에 따로 이유식 없이도 식사 할 수 있었다. 오믈렛도 잘 먹었는데 만들때 소금 없이 요청해서 제공했다.이유식을 이제 막 시작하는 아이라면 굳이 이유식 챙길 필요 없이 호텔 조식 부페때 다양하게 먹이면 좋을 것 싸다파일'>싸다파일'>싸다파일 같다.생오이, 떡뻥 먹는 모습젖병워머와 네뷸라이져는기내 수화물에 넣기!휴대용 배터리 화재로 휴대용 배터리는 위탁수하물로 부칠수가 없다. 젖병워머와 네뷸러이져 생긴모양이 배터리 같아서 위탁수하물로 부칠경우 엑스레이 검사에서 배터리로 오인하고 짐검사를 다시하는 경우가 있다. 바로 내경우 ㅠㅠ번거로움을 피하기위해 아예 기내 캐리어에 가지고 탈 것을 추천한다. 나도 알고 싶지 않았다..아기 비상약은 뭘 챙기지?긴 여행인만큼 비상약 챙기는데 신경이 많이 쓰였다. 여름철이라 에어컨틀고 자면 아기 코가 건조할까봐 네뷸라이져까지 챙겨갔다. 기본적으로 챙겨야할 제품은 아래와 같다.-비판텐-해열제, 열패치-모기기피제-체온계아직 어린 아이라 제발 아프지 않기만을 바랬는데, 다행히 아픈곳이 없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오늘은 이렇게 내가 여행하면서 챙겼던 물품에 대해 포스팅해보았다. 여행을 앞둔 돌전 아기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