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여름, 6월 이야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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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여름, 6월 이야기새 창 열림

권우림 0 3

학폭 때문에 영암 출장 왔다가 부장님과 의도치 않게 데이트 ​​장어를 사주시고 코롬방 빵까지 두둑히 챙겨주심 ㅠ,ㅠ 항상 남편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할 따름​​포장한 장어로 오빠 장어덮밥 해주고, 빵도 왕창 먹였음. 부장님 너무 감사합니다유 ​​이제 제법 집 안의 살림들이 질서를 갖춰 가는 중 ~ 하루 종일 청소만 하고 있었다능,,​​그 와중에 여러 사건 사고도 있었다지만 ㅋㅋㅋ(닥터피엘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방학이라서 여러 시간대에 우리집을 관찰할 수 있어써 너무 좋았다. ​​​오빠와 백순대볶음도 해먹고 쿠앤크도 나눠 먹고 매일 밤 영화도 보면서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냈다. ​​산책하다가 갑자기 이마트로 들어가서충동구매 완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참 유행하는 두쫀쿠를 사러 나왔다. 민주쌤과 설아 졸업 파티 준비하러 총총민주쌤이 두쫀쿠 안 먹어봤다고 해서 광주에서 제일 유명한 데로 준비해봄​​사진도 인화하고, 꽃시장도 들려서 설아와 어울리는 꽃도 구입완료!​​간만에 만난 오하나리~~~~~~~~하나가 선물해 준 컵과 쟁반사랑스럽쟈나 ~~~~~~~ㅋㅋㅋㅋㅋㅋㅋㅋ쟁반 없었는데 너무 잘 쓰고 있음(2026. 5. 10.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쟁반 잘씀!​​다혜쌤 이사 기념으로보내주신 선물,,,진짜 너무 감동.....빌레로이를 보내주시다니 ㅠ,ㅠ 진짜 감각 무슨일이냐고 내가 갖고 싶었던 거 어찌알구 하 사랑해요 다혜쌤​​낮엔 화창했다가 저녁에 눈오는 거 무슨 일올해 생각보다 눈이 또 자주 와서 힘들었다능,,나도 함평출장샵 늙었나바...​​ 첫 번째 집들이!기웅오빠네 그리고 서우 만나기ㅎㅎㅎㅎㅎ아가가 있어서 편하게 밥을 못 드셨지만, 너무 맛있게 드셔주셨음​예쁜 레터링 컵도 만들어주심 ㅠ,ㅠ 우리 이름 들어가 있음!!​​방학 맞이 대피소 만나기일본 다녀온 민주쌤이 피크민 키링 선물 ~~진짜 너무 귀여워,,,ㅁ ㅣ침내가 게임에 이렇게 미칠 줄이야.책임져 민주쌤!!!​​대덕에서 만난 우리.4년 만기를 채우고 나온설아의 졸업 축하파티그곳에서의 4년이 대견하고 안쓰러워서너의 긴 시간에 박수를 보낸다.​​그나저나 이 카페 미감 뭔일이여?왤케 므찌냐.또 와야쓰것네​​방학 맞이 서울로 떠납니데이/서향이 집을 드디어 가보네.​이사간 지 2년만에 나는 가보는데이제 곧 정리하고 광주로 내려온다능​그녀의 집에 키티 털러 갑니다.​​털어 온 키티 목록이십니다. 다 정품이셔서 고이 안고 왔습니데 ~~ㅋㅋㅋㅋㅋㅋㅋㅋ​​서향이와 서울 데이트참, 서울은 재밌는 공간이 많구나 싶다.귀여운 소품샵 너무 많은데 돈 많고 싶다!!!!!!!!!!!!!!!!!!!!!​​서향이가 요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메이크업이 있다며,일명 삼각김밥 언니 화장법을 나에게 해줬는데 말이지?너무 예쁜 걸 ?ㅋㅋㅋㅋㅋㅋㅋ당장 실천...!​​광주에 돌아와서는 설 준비...ㅋㅋㅋㅋ이번 설은 우리집에서 집들이 겸 하기로 했는데 양가를 모두 부르려고 하다보니고기 무슨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 남매 동명동 데이트핫하다던, 저 음식 이름도 까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비주얼이 너무 폭룡적​​있는 함평출장샵 내내 시끄럽고 싸우다가 집에 갔지만젤로 사랑하는 내 핏줄​​오빠랑 떠난 주말정읍으로 떠나보았음. 정읍은 처음 가보는 곳이라 신기했지만하루내 떠들다 보면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다왔다. ​​​오빠 겨울맞이... 여름 대비옷 사기...ㅋㅋㅋㅋㅋㅋ오빠 옷은 신중하게 사는 편일 년에 몇 벌 사지 않으므로까다로운 남자.....​​설 전날오빠와 부친 전...진짜 다시는 전은 안 해먹는 걸로 마음 먹었다...진짜 어른들 존경스럽다절대 나는 설날에 음식을 하지 않는 걸로완전 깨달아버린 날대박적 힘든 날로 기억함 ㅋㅋㅋ​​설 첫째 날은 친정 데이 할머니 할아버지도 오시게 돼서수육까지 준비해보았다능​​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너무 좋아해 주셨다. 싸랑해여 할미 할아버지 서향이도 서울에서 내려와완전체로 명절 맞이하는 건 진짜 오랜만이었음 ㅠ.ㅠ​​명절 선물로 과일이 많이 들어와서 과일 찹쌀떡 만들었는데왜 냉장고에 넣었는데 딱딱해져버리냐...ㅋㅋㅋㅋㅋㅋ5개 먹고 다 버림..찹쌀 쑤는 거 힘들었는디..​​시댁식구들 오는 날이날은 긴장해서 사진도 다 못 찍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북식 찜닭했는데 진짜 맛있어서 놀램.요리법도 별로 안 어려운데 겁나 맛도리​​어머니랑 시언니랑 할리갈리했느데 어머니 왜 진심이세요,,,ㅋㅋㅋㅋㅋㅋㅋ손 빨개지심 ㅋㅋㅋㅋㅋㅋㅋㅋ​​크으 두둑한 세뱃돈감사합니다 ~~~~~​​오빠와 시작한 2인용 게임!와 ................진짜 너무 재밌ㅇ어서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이제 이 게임을 알았냐며​​주말 함평출장샵 맞이 구례 여행 시작!구례라 그런지 치즈향이 달랐던 치즈 돈가스!​​진짜 레전드 분조카 등극이욤커피도 너무 맛있었고, 분위기도 좋고,무엇보다 한적해서 진짜 좋았던 카페​​소품 하나하나 너무 귀엽고꽃도 진짜 쨍한 게 아주 어울리는 공간이었다. ​​오빠 눈엔 여전히 내가 칠칠 맞은지운동화 끈이 풀리면항상 묶어준다.고맙다. 아빠같은 남편아.​​레전드 소품샵 등극!구례 여행 생각보다 재밌네.??인스타에서만 봤는데 생각보다 이 소품샵 꽤 물건이 좋았음.오늘도 내 욕구를 채워주시는 물주님께감사의 박수를​​​사람 같은 이자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그랗게 눈 뜬 거 왤케 귀엽지!ㅋㅋㅋㅋㅋㅋㅋ소리에 반응하는 귀도 너무 사랑스럽고 ​​세남매와 함께 종특이 애카 방문나 늙은이 취급해 주는 동생들..내가 추천하는 카페 가고 감다살 칭찬 받음 ^^​​강서향.... 이 새키 밥 먹고 루미큐브만 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코인 무슨일이야...밤새 루미큐브하다 본가에서 잠들었다..​​서향이랑 신세계 가기아 서향이 광주오니까 너무 좋잖아!!!멤버십바 처음 이용하는 나.라떼 맛집이라고 해서 라떼 먹었는데 너무 맛있ㅠ,ㅠ그나저나 저 헤어오일 사세요복숭아향 미칩니다.​​:저는 요즘 나물을 자주 무쳐 먹는데요. 특히 저 시금치를 좋아합니다. 5분만에 만들 수 있어요 키키​그리고 매일 밤 우리집은 게임판이 됩니다.​​서향이가 추천해준 화장법대로 요즘 화장하는 중 ~ 머리 염색 망해서 미용실 가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곧 개학해야 해서, 엔진오일 갈러 갔다가간만에 함평출장샵 셀카를 찍어보았음​​우리 남편은 인스타...쇼핑 중독자인데?!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 새 한마리를 입양해 오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함. 이 새.환기할 타이밍 알려주는 새임!그래도 아주 유용함 ㅎ ㅎ ㅎ​​개학 전 발악의 광주팸 만나기오랜만에 형아네 갈비가서 푸파하고 형제 생파함!!!다들 좋은 곳으로 발령나서 축축​​이번 주말은 함평 데이트함평은 정말 볼 게 없었는데,요 카페가 요물이었음.​​오빠와 오랜만에 셀카..아니 몰카...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진짜 사진 찍는 거 싫어함ㅋㅋㅋㅋㅋㅋ!!!!!!!!짜증남. 메롱.​​카페 근처에 엄청나게 반짝이는해수욕장도 걸어주고 조개껍데기도 많이 주움아 물론, 피크민도 줍줍ㅋㅋㅋㅋㅋㅋㅋ​​망한 머리 되살리러,,,,,,,묭실 출동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초코 브라운 염색하러 갔다가빠꾸 먹고​​뿌염하고 집에 돌아왔수다.아 그리고 머리카락도 20센티 자름 ㅋㅋㅋㅋㅋㅋㅋ아오 개운하다​​사진 보니까 진짜 많이 자른 듯개학 맞이 네일도 해주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러 첨단에 있는 카페 검색한 후 방문진짜..........내 최애 카페가 될 예정.왜 이제 이 카페를 알았을까싶기도 함.​​​오전에 가서 공문 처리도 하가다책도 읽다가 혼자 사진도 찍다가 여유를 즐기고 왔음.​​런닝을 너무 오래 쉰 거 같아서 7키로 걷기.요즘 나의 낙반신욕하기 왜 사람들이 반신욕하는지조금은 알 거 같음​​​땅을 치고 후회하는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무시하고 하늘로 치솟는 삼전ㅋㅋㅋㅋㅋㅋㅋ건도랑 맨날 나 삼전 살까 함평출장샵 말까 고민하다가결국 80000원대에 기회가 있었는데 19만원대에서 삼ㅋㅋㅋㅋㅋㅋㅋ진짜 멍청이 진작 살 걸 개 후회 중​​하... 토스에서 비주얼에 혹해산 떡인데 완내스임...리만월 호박인절미 최고,,,​​사랑스러운 선생님들 ㅋㅋㅋㅋㅋ교장실에서 셀카찍기 ㅋㅋㅋㅋ화동쌤 ㅋㅋ ㅋ 어이없어함 ㅋㅋ메롱 ㅋㅋ​​현서비 부부 집들이 ㅋㅋ ㅋ여섯이서 만나는 것도 오랜만 전에 맛있는 거 못해줘서 이번엔 캠핑에 고기를 대접하기로 해뜸!​​캠핑에 진심인 의성이와서포트 잘하는 규상이그리고 장난 잘치는 내 남편좀 창피해....ㅋㅋㅋㅋㅋ의성이 덕에 캠핑 느낌 제대로 남​​모여서 밀린 수다도 떨고게임도 하고 좋은 소식도 전달 받고 우리가 또 점점 어른이 되어갑네다.크크크​​고기와 새우 비빔면까지배터지게 먹고 ​​불멍까지 완료. 진짜 오랜만에 불멍키트 꺼내 보는데 너무 안 써서 뻑뻑하긴 했지만제 기능을 다하여, 아직 좀 더 쓰기로 했다.​​그녀의 병이 또 도졌다.ㅋㅋㅋㅋㅋㅋ진짜 몇 번째 뇌수막염이니엄마 간병하러 온 거야..?아니면, 레이디두아 보러 온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픈 서향이를 위해 오뎅탕과 ㅏ토스트해서 병문안 갔다능 ~ ​​이날 비오는데 굳이 걷겠다고북구에서 광산구까지 걷기 ...함미친 거지 나도...ㅋㅋㅋㅋㅋㅋ​​9키로 걷고, 몬치치 비 다 맞고신발은 이미 젖은지 오래그러나, 포기는 절대 못하게뜸ㅋㅋㅋㅋㅋㅋ​​결국 집에 잘 도착하고 쓰러져 잠. ㅋㅋㅋㅋㅋㅋ​2월도 마무리새학기 시작이다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개학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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