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판매 처벌수위 낮추기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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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판매 처벌수위 낮추기 위해선

전수석 0 15

​명품 짝퉁, 흔히 말하는 가품 카피 제품을 제조하거나 판매하다가 적발되면 상표법위반으로 형사 처벌됨은 물론이고, 짝퉁 판매를 통해 벌어들인 매출 수익에 대해서는 거액의 추징금도 따로 부과될 수 있다는 사정을 유념해두셔야 합니다.​예전에는 ‘초범이면 벌금으로 끝나지 않을까’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있었지만, 요즘은 분위기가 다릅니다. 해외 유명 브랜드들이 국내 지사를 두고 자체 법무팀이나 대형 로펌과 연계해 자사 상표권 침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수사기관에 자료를 제공하는 형태로 단속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실무상, 단순 신고 수준이 아니라, 판매 경로와 계좌 흐름, 증거물품까지 사전에 확보하여 상표경찰에 수사의뢰를 한다는 점에서, 수사기관에서 압수수색부터 나올 경우라면 판매자는 부인할 수 없는 정도의 증거가 상표경찰 측에 모두 확보되어 있을 때가 대부분입니다.​상표법 위반 짝퉁 사건, 보통 어떤 순서로 진행될까상표권자 신고나 짝퉁판매'>짝퉁판매'>짝퉁판매'>짝퉁판매 구매자 제보에 의해 짝퉁 판매에 대한 수사가 개시될 때가 대부분이나, 상표경찰 자체적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직접 모니터링하다 단서를 잡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든 상표경찰에서 판매자를 단속해 입건시킨 상황이라면, 이미 명품 짝퉁 판매 정황을 뒷받침할 자료를 일정 수준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유념해두셔야 합니다.​사무실로 압수수색을 나오면, 재고로 보관 중이던 가품이 한꺼번에 압수되기도 하고, 판매에 사용한 휴대폰이나 거래 장부, 컴퓨터 하드, 택배 발송 내역 등이 함께 확보됩니다. 그다음은 포렌식입니다. 이 과정에서 판매 기간, 판매 단가, 거래처, 도매 제조 라인과의 연결 여부, 공범 존재 여부까지 수사 범위가 확장될 가능성이 큽니다. 처음에는 “나는 소량만 팔았다”고 둘러댔는데, 판매자가 사용한 은행계좌 내역과 장부 기록에 의해 역추적해 본 결과 총매출액이 그대로 드러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상표법위반 짝퉁판매'>짝퉁판매'>짝퉁판매'>짝퉁판매 처벌 수위, 약식 벌금이 아닌 구공판 기소로 정식재판에 넘겨질 가능성 높기에과거에는 초범이면 대부분 약식기소 벌금형으로 사건 마무리가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초범이라 해도 판매 기간이 길고 매출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 업자라면, 상표법위반 처벌 관련하여 구공판 처분을 받고 정식 재판까지 받게 될 때가 대부분입니다. 벌금이 아니 기소 후 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나 자칫 실형 선고까지 받게 되는 것인데요.​더하여, 기소 후 재판에서 검사는 피고인에게 총매출액을 기준으로 거액의 추징금을 구형하게 됨이 일반적입니다. 사실 수사기관에서는 범죄수익 환수 차원에서 추징금을 구형하기 위해서라도, 약식절차가 아닌 구공판 처분을 하여 피고인을 정식재판으로 넘기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상표법위반 추징금, 왜 매출 전부로 잡힐 위험이 커질까 여기서 많은 분들이 당황합니다. “실제로 남는 건 얼마 안 되는데, 추징금 액수 산정이 왜 이렇게 짝퉁판매'>짝퉁판매'>짝퉁판매'>짝퉁판매 높은 금액으로 계산되냐”는 반응이 나옵니다. 그런데 추징금 산정은 일반적인 ‘사업 손익 계산’과 결이 다를 수 있습니다.​수사기관은 판매자의 통장에 찍힌 금액과 플랫폼 정산 내역 그리고 현금 거래라면 별도 장부나 메모 대화 등을 근거로 불법 수익을 산정하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필요경비가 자연스럽게 공제되는 것은 아니며, 총매출 규모로 불법 수익 액수가 산정됨이 원칙입니다.​또 하나 중요한 변수는 기소 전 추징보전 조치입니다. 수사 기관은 “나중에 추징을 집행하기 위해” 미리 피의자 재산에 대해 초기 수사 단계에서부터 가압류 등 조치를 취해둘 때도 드물지 않습니다. 예금, 보증금, 차량, 부동산 등 재산 상태에 따라 가압류를 걸어두기 마련이고, 1심에서 추징 판결이 나오면 바로 환수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결국 상표법 위반 사건은 형사처벌뿐 아니라 재산적 타격까지 동반될 수 있다는 점을 초기부터 인식해 두셔야 합니다.​상표경찰 짝퉁판매'>짝퉁판매'>짝퉁판매'>짝퉁판매 조사 출석 통보받았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판단은① 본인이 유통 판매 제작 수입 홍보 중 어느 범위에 가담했는지, ② 어느 정도의 기간에 걸쳐 얼마의 가품 수량을 판매했는지, ③ 매출과 순이익은 어느 정도인지, ④ 내 통장에 찍혀 있는 금액 중 가품 판매와 무관한 실제 사업상 매출을 구분해 낼 수 있는지 그에 대한 소명자료가 있는지 등에 관해 면밀히 자료 확보부터 해두어야 합니다.​이런 사전 준비를 하지 않은 채 상표경찰 조사에 가서 진술하다 보면, 실제 기간보다 불법 영업 기간이 넓게 잡히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판매 유통 수량 역시 오해 사게 되거나 실제보다 더 부풀려진 액수로 불법 수익 규모가 계산되는 상황에 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또한 수사 단계에서부터 추징보전 가능성이 언급되는 사건이라면, 단순히 재판만 준비할 게 아니라 재산 리스크까지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조사 출석 시점부터 법률전문가 조력을 받아, 짝퉁판매'>짝퉁판매'>짝퉁판매'>짝퉁판매 사실관계를 정리하면서 수사 과정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으면서 매출 규모와 기간을 적절 수준으로 한정시킬 수 있도록 대처하셔야 하겠습니다.​​명품 짝퉁 판매로 상표법 위반에 연루되면, 단순히 형사처벌만 남는 게 아니라 추징금과 같은 재산 문제까지 함께 따라올 수 있습니다. 특히 계좌 흐름이 명확한 온라인 판매는 수사기관이 규모를 산정하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보니 주의가 필요한데요.​이미 경찰 압수수색이 진행된 상황이라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법무법인 은우와 상담하셔서 앞으로 사건 전개가 어떻게 될지, 나에게 부과될 수 있는 형벌 수위는 어떻게 될지, 추징금 리스크는 어떻게 될지, 당장 해야 할 조치는 무엇일지 등에 관해 미리 조언 받아보시기 바랍니다.​​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 96 문정법조프라자 5층 503호​브랜드의 모조품인 소위 짝퉁을 판매 제작해오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무실이나 주거지로 상표경찰 압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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