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여름, 6월 이야기새 창 열림
학폭 때문에 영암 출장 왔다가 부장님과 의도치 않게 데이트 장어를 사주시고 코롬방 빵까지 두둑히 챙겨주심 ㅠ,ㅠ 항상 남편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할 따름포장한 장어로 오빠 장어덮밥 해주고, 빵도 왕창 먹였음. 부장님 너무 감사합니다유 이제 제법 집 안의 살림들이 질서를 갖춰 가는 중 ~ 하루 종일 청소만 하고 있었다능,,그 와중에 여러 사건 사고도 있었다지만 ㅋㅋㅋ(닥터피엘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방학이라서 여러 시간대에 우리집을 관찰할 수 있어써 너무 좋았다. 오빠와 백순대볶음도 해먹고 쿠앤크도 나눠 먹고 매일 밤 영화도 보면서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냈다. 산책하다가 갑자기 이마트로 들어가서충동구매 완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참 유행하는 두쫀쿠를 사러 나왔다. 민주쌤과 설아 졸업 파티 준비하러 총총민주쌤이 두쫀쿠 안 먹어봤다고 해서 광주에서 제일 유명한 데로 준비해봄사진도 인화하고, 꽃시장도 들려서 설아와 어울리는 꽃도 구입완료!간만에 만난 오하나리~~~~~~~~하나가 선물해 준 컵과 쟁반사랑스럽쟈나 ~~~~~~~ㅋㅋㅋㅋㅋㅋㅋㅋ쟁반 없었는데 너무 잘 쓰고 있음(2026. 5. 10.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쟁반 잘씀!다혜쌤 이사 기념으로보내주신 선물,,,진짜 너무 감동.....빌레로이를 보내주시다니 ㅠ,ㅠ 진짜 감각 무슨일이냐고 내가 갖고 싶었던 거 어찌알구 하 사랑해요 다혜쌤낮엔 화창했다가 저녁에 눈오는 거 무슨 일올해 생각보다 눈이 또 자주 와서 힘들었다능,,나도 함평출장샵 늙었나바... 첫 번째 집들이!기웅오빠네 그리고 서우 만나기ㅎㅎㅎㅎㅎ아가가 있어서 편하게 밥을 못 드셨지만, 너무 맛있게 드셔주셨음예쁜 레터링 컵도 만들어주심 ㅠ,ㅠ 우리 이름 들어가 있음!!방학 맞이 대피소 만나기일본 다녀온 민주쌤이 피크민 키링 선물 ~~진짜 너무 귀여워,,,ㅁ ㅣ침내가 게임에 이렇게 미칠 줄이야.책임져 민주쌤!!!대덕에서 만난 우리.4년 만기를 채우고 나온설아의 졸업 축하파티그곳에서의 4년이 대견하고 안쓰러워서너의 긴 시간에 박수를 보낸다.그나저나 이 카페 미감 뭔일이여?왤케 므찌냐.또 와야쓰것네방학 맞이 서울로 떠납니데이/서향이 집을 드디어 가보네.이사간 지 2년만에 나는 가보는데이제 곧 정리하고 광주로 내려온다능그녀의 집에 키티 털러 갑니다.털어 온 키티 목록이십니다. 다 정품이셔서 고이 안고 왔습니데 ~~ㅋㅋㅋㅋㅋㅋㅋㅋ서향이와 서울 데이트참, 서울은 재밌는 공간이 많구나 싶다.귀여운 소품샵 너무 많은데 돈 많고 싶다!!!!!!!!!!!!!!!!!!!!!서향이가 요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메이크업이 있다며,일명 삼각김밥 언니 화장법을 나에게 해줬는데 말이지?너무 예쁜 걸 ?ㅋㅋㅋㅋㅋㅋㅋ당장 실천...!광주에 돌아와서는 설 준비...ㅋㅋㅋㅋ이번 설은 우리집에서 집들이 겸 하기로 했는데 양가를 모두 부르려고 하다보니고기 무슨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 남매 동명동 데이트핫하다던, 저 음식 이름도 까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비주얼이 너무 폭룡적있는 함평출장샵 내내 시끄럽고 싸우다가 집에 갔지만젤로 사랑하는 내 핏줄오빠랑 떠난 주말정읍으로 떠나보았음. 정읍은 처음 가보는 곳이라 신기했지만하루내 떠들다 보면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다왔다. 오빠 겨울맞이... 여름 대비옷 사기...ㅋㅋㅋㅋㅋㅋ오빠 옷은 신중하게 사는 편일 년에 몇 벌 사지 않으므로까다로운 남자.....설 전날오빠와 부친 전...진짜 다시는 전은 안 해먹는 걸로 마음 먹었다...진짜 어른들 존경스럽다절대 나는 설날에 음식을 하지 않는 걸로완전 깨달아버린 날대박적 힘든 날로 기억함 ㅋㅋㅋ설 첫째 날은 친정 데이 할머니 할아버지도 오시게 돼서수육까지 준비해보았다능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너무 좋아해 주셨다. 싸랑해여 할미 할아버지 서향이도 서울에서 내려와완전체로 명절 맞이하는 건 진짜 오랜만이었음 ㅠ.ㅠ명절 선물로 과일이 많이 들어와서 과일 찹쌀떡 만들었는데왜 냉장고에 넣었는데 딱딱해져버리냐...ㅋㅋㅋㅋㅋㅋ5개 먹고 다 버림..찹쌀 쑤는 거 힘들었는디..시댁식구들 오는 날이날은 긴장해서 사진도 다 못 찍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북식 찜닭했는데 진짜 맛있어서 놀램.요리법도 별로 안 어려운데 겁나 맛도리어머니랑 시언니랑 할리갈리했느데 어머니 왜 진심이세요,,,ㅋㅋㅋㅋㅋㅋㅋ손 빨개지심 ㅋㅋㅋㅋㅋㅋㅋㅋ크으 두둑한 세뱃돈감사합니다 ~~~~~오빠와 시작한 2인용 게임!와 ................진짜 너무 재밌ㅇ어서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이제 이 게임을 알았냐며주말 함평출장샵 맞이 구례 여행 시작!구례라 그런지 치즈향이 달랐던 치즈 돈가스!진짜 레전드 분조카 등극이욤커피도 너무 맛있었고, 분위기도 좋고,무엇보다 한적해서 진짜 좋았던 카페소품 하나하나 너무 귀엽고꽃도 진짜 쨍한 게 아주 어울리는 공간이었다. 오빠 눈엔 여전히 내가 칠칠 맞은지운동화 끈이 풀리면항상 묶어준다.고맙다. 아빠같은 남편아.레전드 소품샵 등극!구례 여행 생각보다 재밌네.??인스타에서만 봤는데 생각보다 이 소품샵 꽤 물건이 좋았음.오늘도 내 욕구를 채워주시는 물주님께감사의 박수를사람 같은 이자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그랗게 눈 뜬 거 왤케 귀엽지!ㅋㅋㅋㅋㅋㅋㅋ소리에 반응하는 귀도 너무 사랑스럽고 세남매와 함께 종특이 애카 방문나 늙은이 취급해 주는 동생들..내가 추천하는 카페 가고 감다살 칭찬 받음 ^^강서향.... 이 새키 밥 먹고 루미큐브만 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코인 무슨일이야...밤새 루미큐브하다 본가에서 잠들었다..서향이랑 신세계 가기아 서향이 광주오니까 너무 좋잖아!!!멤버십바 처음 이용하는 나.라떼 맛집이라고 해서 라떼 먹었는데 너무 맛있ㅠ,ㅠ그나저나 저 헤어오일 사세요복숭아향 미칩니다.:저는 요즘 나물을 자주 무쳐 먹는데요. 특히 저 시금치를 좋아합니다. 5분만에 만들 수 있어요 키키그리고 매일 밤 우리집은 게임판이 됩니다.서향이가 추천해준 화장법대로 요즘 화장하는 중 ~ 머리 염색 망해서 미용실 가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곧 개학해야 해서, 엔진오일 갈러 갔다가간만에 함평출장샵 셀카를 찍어보았음우리 남편은 인스타...쇼핑 중독자인데?!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 새 한마리를 입양해 오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함. 이 새.환기할 타이밍 알려주는 새임!그래도 아주 유용함 ㅎ ㅎ ㅎ개학 전 발악의 광주팸 만나기오랜만에 형아네 갈비가서 푸파하고 형제 생파함!!!다들 좋은 곳으로 발령나서 축축이번 주말은 함평 데이트함평은 정말 볼 게 없었는데,요 카페가 요물이었음.오빠와 오랜만에 셀카..아니 몰카...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진짜 사진 찍는 거 싫어함ㅋㅋㅋㅋㅋㅋ!!!!!!!!짜증남. 메롱.카페 근처에 엄청나게 반짝이는해수욕장도 걸어주고 조개껍데기도 많이 주움아 물론, 피크민도 줍줍ㅋㅋㅋㅋㅋㅋㅋ망한 머리 되살리러,,,,,,,묭실 출동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초코 브라운 염색하러 갔다가빠꾸 먹고뿌염하고 집에 돌아왔수다.아 그리고 머리카락도 20센티 자름 ㅋㅋㅋㅋㅋㅋㅋ아오 개운하다사진 보니까 진짜 많이 자른 듯개학 맞이 네일도 해주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러 첨단에 있는 카페 검색한 후 방문진짜..........내 최애 카페가 될 예정.왜 이제 이 카페를 알았을까싶기도 함.오전에 가서 공문 처리도 하가다책도 읽다가 혼자 사진도 찍다가 여유를 즐기고 왔음.런닝을 너무 오래 쉰 거 같아서 7키로 걷기.요즘 나의 낙반신욕하기 왜 사람들이 반신욕하는지조금은 알 거 같음땅을 치고 후회하는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무시하고 하늘로 치솟는 삼전ㅋㅋㅋㅋㅋㅋㅋ건도랑 맨날 나 삼전 살까 함평출장샵 말까 고민하다가결국 80000원대에 기회가 있었는데 19만원대에서 삼ㅋㅋㅋㅋㅋㅋㅋ진짜 멍청이 진작 살 걸 개 후회 중하... 토스에서 비주얼에 혹해산 떡인데 완내스임...리만월 호박인절미 최고,,,사랑스러운 선생님들 ㅋㅋㅋㅋㅋ교장실에서 셀카찍기 ㅋㅋㅋㅋ화동쌤 ㅋㅋ ㅋ 어이없어함 ㅋㅋ메롱 ㅋㅋ현서비 부부 집들이 ㅋㅋ ㅋ여섯이서 만나는 것도 오랜만 전에 맛있는 거 못해줘서 이번엔 캠핑에 고기를 대접하기로 해뜸!캠핑에 진심인 의성이와서포트 잘하는 규상이그리고 장난 잘치는 내 남편좀 창피해....ㅋㅋㅋㅋㅋ의성이 덕에 캠핑 느낌 제대로 남모여서 밀린 수다도 떨고게임도 하고 좋은 소식도 전달 받고 우리가 또 점점 어른이 되어갑네다.크크크고기와 새우 비빔면까지배터지게 먹고 불멍까지 완료. 진짜 오랜만에 불멍키트 꺼내 보는데 너무 안 써서 뻑뻑하긴 했지만제 기능을 다하여, 아직 좀 더 쓰기로 했다.그녀의 병이 또 도졌다.ㅋㅋㅋㅋㅋㅋ진짜 몇 번째 뇌수막염이니엄마 간병하러 온 거야..?아니면, 레이디두아 보러 온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픈 서향이를 위해 오뎅탕과 ㅏ토스트해서 병문안 갔다능 ~ 이날 비오는데 굳이 걷겠다고북구에서 광산구까지 걷기 ...함미친 거지 나도...ㅋㅋㅋㅋㅋㅋ9키로 걷고, 몬치치 비 다 맞고신발은 이미 젖은지 오래그러나, 포기는 절대 못하게뜸ㅋㅋㅋㅋㅋㅋ결국 집에 잘 도착하고 쓰러져 잠. ㅋㅋㅋㅋㅋㅋ2월도 마무리새학기 시작이다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개학 시러~~~~~~~~




